컨디션 관리 실패로 5월부터 6월 두달 간의 포스팅 공백이 있었다.
그간 컨디션 회복에 집중해서 포스팅 할 내용이 없었다.
또, 하나의 Task에만 올인해서, 보여줄 결과물이 없어서도 있었다.
취직, 편입실기 대비 목적으로 시작하였으나, 하루 일정의 30% 가량을 투입했었다.
주말 위주로 준비하거나 비중을 줄여야 할듯 싶다
모든 시간을 투입한다고, 비례해서 능률이 나오진 않았었다.
그래서 앞으로 두달 정도는 여러 task들의 시간을 적정하게 분배해서 진행하고자 한다.
여러가지 task들을 병행하면서도 컨디션 관리를 잘해보자.
아래 두 프로젝트 모두 경쟁성 대회이며, nano-vllm분석의 경우엔 리더로 이끌어나가고 있다.
스포츠 데이터 분석의 경우엔 리더로 이끌어나갈지 고민 중이다.
앞으로의 포스팅은 Project와 task들을 수행하고 난 후의 결과물들을 정리해서 올려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