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것은 아는 것, 그리고 증명하는 것
=> 나만의 언어로 표현, 기록하는 과정이야말로 앎의 증명이자 까먹지 않는 법이다.
프로젝트 코드 딸랑 ? X
성장, 성실함과 흡수력을 보여줘야 한다.
먼 훗날 내가 까먹지 않아야 한다.
내가 11일 전, 37일 전, 1년 전 무엇을 배웠는지 알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잘 하고 있는지 알기 위해서 TIL의 작성이 필요하다.
작성 내용
아예 섹션을 나눠도 좋다.
강의만 들어서 쓸 내용이 없다면?
필요없는 것
WIL
반복되는 사소한 문제 (오타, 세미콜론)같은 것들도 기록할만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매일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