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캠 앱창업] DAY 3 - 창업특강과 Figma

쏘쏠·2025년 11월 27일

🌱 오늘 한 일

창업 VOD: VC 투자 유치, Terms

Flutter 강의: Generic 개념 학습

창업 특강 (창업 마인드셋 & 실행 전략)

Figma 기초 강의 + 오류 해결

🧩 배운 내용
1) 창업 VOD – 투자 유치 흐름 이해

투자유치의 종류(RCPS, SAFE, 엔젤 등)와 각각의 장단점

“투자 6개월 걸린다” → 런웨이와 연결해서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함

결국 돈을 잘 들여오고 관리하는 능력 = 스타트업 생존력이라는 걸 느꼈다

2) Flutter – Generic

Generic은 타입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공용 바구니’

유지보수·에러 방지에 크게 도움

앞으로의 앱 설계에서 데이터 구조 잡을 때 핵심 개념이라는 걸 실감

3) 창업 특강 – 오늘의 핵심 인사이트

특강 전체를 요약하면, ‘싸게 많이 망해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법’이었다.

🔑 오늘 기억해야 할 문장들

스타트업은 한두 번은 망한다. 중요한 건 싸게 망하고 빨리 배울 것.

런웨이 = 몇 달 버틸 수 있는가, 버닝레이트 = 매달 나가는 고정비.

50만 원짜리 다트를 20번 던지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MVP가 아니라 MVBM. 기능이 아니라 ‘돈이 실제로 들어오는 버전’을 만들어보기.

아이템이 아니라 ‘누구에게 얼마를 어떻게 받을 것인가’가 사업이다.

개발을 아는 빌더가 되면 실험속도가 압도적으로 빨라진다.

🎯 와닿았던 부분

내가 가진 아이디어가 “사업”이 되려면
결제·세금계산서·PG·인보이스까지 설계된 상태여야 한다는 말이 강하게 와닿았다.

스타트업은 낭만이 아니라 구조이고,
결국 “문제정의 → 실험 → 실패 → 조정”을 싸게 반복하는 게임.

4) Figma 기초 강의

UI 구조 잡는 법, 프레임/오토레이아웃을 배웠다

도중에 오류가 계속 나서 잡느라 시간이 좀 걸렸지만,
직접 화면을 만드는 과정 자체가 재밌었다

앞으로 팀 프로젝트에도 바로 활용할 수 있을 느낌

💬 Today I Thought (내 생각)

창업 특강에서 “다트를 많이 던질 수 있는 구조”가 가장 인상 깊었다.
→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창업 실험들도 너무 크지 않게, 작게 여러 번 반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MVBM 개념이 특히 유용했다.
“기능 완성”보다 ‘돈이 드나드는 구조’를 먼저 설계하는 사고습관을 가져야 한다는 점.

profile
Flutter 앱창업 일기장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