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Dart 심화 문법을 배웠다.
OOP에서 클래스, 생성자, 메서드, 상속 같은 것들이 처음에는 어려웠는데, 집중 코딩 시간에 계속 예제로 따라 하다 보니까 조금씩 감이 잡히기 시작했다.
Try-catch를 사용하는 예외 처리도 배웠고
또 Future / Stream 같은 비동기 부분도 배웠는데, 이건 아직 완벽하게 이해한 건 아니지만
실제로 출력 순서를 보면서 실험해보니까 동작 원리가 아주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번 주 과제였던 학생 성적 분석 프로그램도 완성했다.
파일 읽고 → 객체로 변환하고 → 평균 계산하고 → 파일로 저장하는 흐름까지 모두 구현을 해봤다.
객체지향이 그냥 ‘틀을 만드는 방식’이라는 말이 예제를 풀면서 이해가 많이 되었다.
과제(프로젝트)를 일단 해보는 게 문법만 공부할 때보다 이해가 훨씬 빠르다.
비동기는 여전히 어렵다.
README 적는 게 생각보다 시간 많이 들지만, 정리해놓으면 구조가 훨씬 깔끔해진다.
클래스를 잘 만들어 두면 코드가 깔끔하다.
잘못된 데이터를 생각보다 자주 만나서 예외 처리의 필요성을 실감했다.
라이브러리(import) 구조도 이제 좀 익숙해졌다.
Git… 아직도 헷갈림. 하루 10분이라도 계속 써보기.
비동기로 조금 더 공부하기.
가능하면 간단한 사이드 프로젝트 한 번 더 시도하기.
이번 주는 어려웠지만 배운 게 많아서 나쁘지 않았다.
다음 주엔 조금 더 익숙해졌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