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켓 앱 관련 강의를 마저 들었다.
“이런 구조로 앱이 만들어지는구나”를 많이 배웠다.
Welcome → Login → Join → Home 탭 → 상품 → 채팅
이 흐름을 따라가면서
복잡한 화면과 역할이 어떻게 나뉘는지를 배웠다.
앱이 커질수록
정리된 구조가 중요하다.
아직은 실습으로 하지는 않아서 완전히 내 건 아니지만,
나중에 구현할 때
“아, 이거 강의에서 봤던 구조다” 하고 떠올릴 수는 있을 것 같다.
코딩 어렵다.
하지만 점점 익숙해진다.
아마 창업도 그렇겠지?
언젠가 빠르게 그날이 오기를..
내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