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캠 앱창업] Day 51 - bkit

쏘쏠·2026년 2월 2일

바이브코딩의 근본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도구 bkit | AI 인공지능 클로드코드
https://youtu.be/EZwffHVx05U?si=CH7tKvMCFX7JPjnQ

1. 오늘 학습한 것

오늘 유튜브 영상을 통해 bkit이라는 도구를 처음 알게 됐다.
bkit은 클로드 코드 같은 코딩 에이전트가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를 미리 정해둔 일종의 매뉴얼 세트다.

단순히

“이거 만들어줘”, “저거 고쳐줘”

이렇게 던지는 방식이 아니라,

계획(Plan)

실행(Do)

점검(Check)

개선(Act)

즉 PDCA 사이클을 기준으로
AI가 스스로 계획하고, 테스트하고, 차이를 분석하고, 다시 고치게 만든다.

영상에서 인상 깊었던 포인트는 이거였다.

바이브 코딩의 문제는 코드 생성 속도가 아니라
→ 검증과 정리의 비용이 너무 크다는 점

bkit은 이 “정리와 검증”을 사람 대신 AI가 하게 만드는 구조

2. bkit 핵심 개념 정리

AI에게 일을 잘 시키는 구조를 미리 만들어 둔 것

수십 개의 마크다운 문서로
“이럴 땐 이렇게 행동해라”가 정의되어 있음

단순 코딩 도구가 아니라
AI 개발 프로세스 프레임워크에 가깝다

특히 좋다고 느낀 개념들:

/init : 프로젝트 밑바탕부터 정리해서 시작

/plan : 기능 구현 전에 먼저 기획 정리

/analyze : 요구사항 vs 실제 구현 차이 분석

/iterate : 개선 사이클 반복

90% 완성도를 목표로 설정
→ 완벽주의에 빠지지 않게 가드레일 역할

3. 내가 직접 써본 경험

영상을 보고 나서,
지금 개발 중인 AirRight에 bkit을 적용해봤다.

기존에는:

기능 하나 추가

잘 되나 눈으로 확인

이상하면 다시 고치기

bkit 개념을 적용하면서 바뀐 점은:

“지금 이 기능의 목적이 뭔지”

“이 단계에서 검증해야 할 포인트가 뭔지”

“지금 결과가 처음 의도와 다른지”

이걸 중간중간 말로 정리해서 AI에게 다시 시키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4. 느낀 점

BKIT은 “코드를 더 잘 짜게 해준다”기보다는
“개발을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는 느낌

지금처럼 혼자 개발하는 상황에서는
AI가 기획 파트너 + QA 역할을 같이 해주는 게 꽤 큰 장점

5. 내일 할 일

AirRight 토스 인앱 설계

이메일 자동 발송 시스템 적용

Flutter 심화 강의 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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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tter 앱창업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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