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cle은 설치가 되어 있으니, 연동 할 준비를 해보자.

만든 패키지 안에 경로를 따라 가보면 db 별로 ddl이 작성되어 있으니
oracle의 ddl을 가져와 실행 시켜 준다.

이제 이클립스에서
properties 수정을 해주자.
경로는

접속 정보를 자신이 설정한 것과 맞게 작성 해준다.



해당 db정보 xml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oracle beans 제외, 나머지 db 정보는 주석처리

Spring IoC 컨테이너가 관리하는 자바 객체를 Bean 이라고 부른다.
IoC는 제어의 역전, 즉 우리가 객체를 직접 생성하고 조작하는 것이 아니고 프레임워크가 대신 해준다.
Spring은 기본적으로 모든 bean들을 singleton으로 생성하여 관리한다.
위 과정들을 모두 마쳤다면 이젠 oracle버전에 맞는 라이브러리가 필요하다.
ojdbc를 다운받고, src-main-webapp-web-inf-lib에 넣어주자.
sql developer에서 select * from SYS.product_component_version;


pom에 추가하지 않고, jar파일로 해당 경로에 넣어 준다.


pom.xml에서 oracle 관련 의존성 주석을 해제하고, 우리가 추가 할 jar파일 이름과 같게 맞춰준다.

빌드 패스를 설정 해주면 참조하고 있는 라이브러리에 우리가 받아온 라이브러리가 추가된 걸 볼 수 있다.


별거 한거 없고 타임아웃 설정만 500으로 잡아줬다.
포트 설정은 따로 하지 않고 기본으로 사용할 예정.

web module 추가. path는 그냥 /로만
서버를 작동하는데 계속 오류가 발생한다.


context-datasource.xml 파일에 지금 password 부분이 globals properties에서 가져오는걸로 되어있지 않다.
아래처럼 수정 해줬다.

다시 시도 해보자

이번엔 테이블이 없다는 오류가 나온다..
뭐지 다 추가 했는데 왜 없냐고~

정말로 조회해보니 두번째 테이블이 나오지 않는다.
그럼 이걸 어디서 찾아서 넣냐.. 하

해당 뷰가 만들어지지 않은 것 같다.

서버 띄우기까지 참 힘든 과정이였다.
ddl 부터 시작해서 검증을 하고, ddl에는 문제가 없었고,
권한 때문에 view를 생성 못해 서버가 띄워지지 않았고, view를 생성하기 위해
dba 계정 비밀번호를 까먹어 다시 찾고, 연결하고 참..


어드민 계정을 찾아서 권한만 부여 해주니.. 잘 된다..
허무하지만 아무튼 이런 과정들을 지나 힘겹게 서버를 띄워 봤다.

번뇌의 크롬 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