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채팅 마지막 (feat 화상채팅)
지난번에 실시간 채팅을 구현해서 제가 만든 홈페이지에 포함했습니다.

자유토론을 추가하여 누구나 쉽게 정보를 공유하거나 추천하는 채팅방을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마지막 단계인 실시간 채팅의 끝인 화상채팅을 한번 구현하겠습니다.
실시간 화상채팅하시면 이번 코로나를 계기로 많은 사람들이 경험을 한번쯤에 했을 것 같습니다. 유명한 ZOOM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ZOOM은 화상채팅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기업입니다. 점점 메타버스가 키워드가 되는 시대가라서 실시간으로 화상을 하는 것은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화상채팅을 한 번쯤은 구현해 보고 싶어서 한번 제작을 구현을 했습니다.
지난번 실시간 채팅과 비슷한 형태로 만들고 화상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화상채팅의 제목을 스페인어의 비밀을 뜻하는 secreto 만들었습니다.

화상 채팅을 하고 싶은 상대와 방 이름을 정해서 방이름을 입력하시고 들어가면 화상채팅이 가능합니다. 방 이름이 다르면 상대와 만나지 못하고 또 만나고 싶은 사람과 비밀처럼 만들어 둘만의 화상채팅을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혼자 들어오면 화상채팅 캠이 켜지면서 설정이 가능합니다. 소리 조절을 통해서 음소거와 마이크로 변경이 가능하고 캠을 on, off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캠을 설정하여 노트북 캠 말고 다른 캠이랑 연결해서 더 좋은 캠도 사용 가능하게 구현했습니다. 이제 다른 친구를 입장시켜 보겠습니다.

이제 다른 친구가 접속을 하게 되면 이렇게 상대방의 캠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서로 설정을 하여 본격적인 화상 채팅이 가능해졌습니다.
제 얼굴이 나오는 게 부끄러워서 캠을 위로해서 촬영했습니다. 저는 지금 같은 캠을 사용해서 같은 장면이 나오는데 이제 다른 친구가 접속하면 화상채팅과 또 설정이 가능합니다. 처음 화상채팅할 때 부끄러우면 캠을 끄고 마이크로만 대화도 가능합니다.
이런식으로 한명이 캠을 끄면 캠이 검은화면으로 보여 상대방한테 보이지는 않지만 마이크로 대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편하게 대화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둘 다 얼굴이 보지 않고 대화하거나 요즘은 버튜버라고 가상의 인물을 자기 자신한테 입혀서 방송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식으로 익명을 이용해서 화상을 하는 시대가 곧 메타버스라는 세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상으로 실시간 채팅을 3탄을 종료하겠습니다. 실시간 채팅을 두 가지 방법으로 만들어 구현했습니다. 화상 채팅은 앞으로도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 번쯤은 만들어 보는 것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