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진행중, 다른 도메인과 릴레이션이 많은 order도메인의 브랜치 작업이 밀리고, develop에 새로 merge되는 pr이 많아지면서 내 order도메인의 브랜치 관리 문제가 발생했다.
이때 order도메인과 다른 도메인간의 릴레이션이 많으니, 다른사람들의 develop올라오는걸 지속적으로 pull받으면서 order도메인 구현이 완료되면 pr을 날려야겠다는 오판을 했다.
pr내용이 많아질수록 팀원들의 리뷰가 힘들어질것이고, conflict가 날 가능성도 점점 높아지기에, 나역시도 문제상황에 직면했다.
우선 develop을 pull받아서 내 order도메인의 기능별로 브랜치를 로컬에서 나눠 작업했으나, 각각의 pull때마다 merge되면서 수정된 코드들이 많아져 전체 변경파일수가 매우 많아졌다. 결국엔 테스트 코드를 통과하는걸 확인하고, 팀원들의 동의를 구해 스스로 merge해버리는 수 밖에 없었다.
작은 기능 하나, 리팩토링 하나단위로 커밋/푸시/pr을 매번 해주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 프로젝트부터 개선된 협업방식을 적용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