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API를 기반으로 웹을 꾸리는 것을 배웠습니다.
2주차 수업과 또 다른 방법으로 웹사이트를 만들다보니
짧은 시간내에 많은 정보들을 알아가는데 조금 어려웠습니다.
강의를 듣는동안 제 힘으로 못하는 부분이 생겨 슬랙에서 도움을 요청했고
호상님과 동민님이 도움을 주셔 해결할수 있었습니다.
이번강의는 function이 많이 들어가 조건이 상당히 많았고
원래 있는 사이트에서 정보들을 scraping 해와 적용하는데 조금 어려웠습니다.
이번에 셀레니움이라는것을 처음 써봤습니다. 웹사이트 API를 쓸수 있도록
Application을 구매하여 개인 ID를 발급 받아 코드에 접목시키면 해당 웹에서
정보를 바로바로 받아서 적용시켜줄수 있는 방법이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naver API를 받아와 map을 구성하였는데 강의를 보고 직접 해보니
2주차 강의보다는 간단하고 프로그램이 알아서 해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코드들은 물론 많이 쓰긴 하지만 그래도 웹에 있는 정보를 받아오다보니 웹 주소가 많이
필요한것 빼고 개인적으로 쓸 코드는 function 과 그것을 활성화 시켜주는 코드만
입력하면 되어서 좋았습니다.
오늘도 강의를 마무리 지을수 있어서 좋았고 다른분들 velog를 보았는데 저랑 많이 차이가
나는것 같아서 저도 더 성장하면 그렇게 쓸수 있을거라 믿으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