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section2가 끝났다........... 참 시간이 빠른듯하면서도 느린 것 같은 느낌도 있고 변함없는 점은 어렵다. 엄청~~~어렵다. 시간이 지나도 익숙해지지 않는 어려움이다.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도 엄청 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그만두지는 않았다.
그런 생각이 없어졌다고는 말 못 하겠지만 뭐 내 선배 개발자들 또한 이런 과정을 겪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음.... 그래도 나름 발전은 있었던 거 같다.(인텔리 제이 메인 메서드 지워버린 다음에 입력하고 실행이 안돼서 몇 시간 동안 구글에서 검색한 기억이 있다... 주륵...)
아주 조금은 자바를 이해할 수도 있게 되었다.! sql도 익숙해졌고 인텔리 제이도 나름 잘 쓰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너무 모자란 부분이 많다.... 더 열심히 노력하자!
아 그리고 요즘 spring을 시작했는데 왕좌의 게임 대사가 떠오른다
"winter is coming" no!!!!!! -----> "spring is coming" ..... 이게 올바른 표현이다.
사실 SECTION1에서 버거퀀 부분(상속, 캡슐화, 다형성, 추상화)을 하다 보니 SECTION2가 시작이 돼서 그 뒤로는 진행을 못하고 바로 SECTION2로 넘어가고 SECTION2 진행 중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그때 넘어가서 잠깐씩 보면서 진행을 하고 주말 동안 못한 부분을 메꾸려고 했으나... 할 때도 있었고 못할 때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