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ithub.com/tk7580/ltk_spring_project
주변에서 도움 받을 수 있으면 전부 받아가며 진행할 예정
오히려 강의 내용을 숙지하고 혼자 해결하려고 하는 방식 자체가 돌아가는 길일 수 있다는 조언이 있었음.
타인의 도움이나 적게는 ai의 대화까지도 진행에서 루즈한 부분과 거부감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기억하고 있는 것 >> 어떤 부분에서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
>> 필요한 부분으로 돌아가서 공부하며 진행
다른 공부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음
250529 :
예를 들어 간단한 의사소통 언어만 알고 있는 아이가
부모에게 사과가 뭐냐고 묻고, 부모가 빨간색 먹는 과일이라고 답한다고 가정하자,
그럼 아이는 빨간색과 과일이 무엇인지 질문할 것이다.
또는 갓난아기가 옹알이를 한다고 생각해보자.
내가 지금 그러한 과정들에 서 있다.
한글과 영어는 의사소통과 사용에 문제가 없을 정도로 충분히 배웠다고 생각하지만,
아기가 옹알이를 하고 말을 시작하여 다른 사람의 대화를 듣고, 질문해가며 언어를 배워나가는 것처럼
나는 지금 다른 언어를 배우고 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