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동하는 방식"은 리덕스의 내부 메커니즘 및 동작 방식을 설명하고, "의도하는 방식"은 리덕스의 설계 원칙과 목표를 나타내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 두 측면을 이해하면 리덕스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