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60일차(최종 프로젝트 회고)

앙꼬·2024년 8월 26일

부트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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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 점 😊

  • 배우지 않았던 도전적인 기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구현해야 할 기능이 많았지만 모두 구현해낸 점
  • 개발 단계에 따라 기능 구현을 모두 빠르게 해낸 점
  • 내가 맡은 부분에서 기능과 UI/UX 부분에 대해 디자이너분의 희망사항을 모두 반영해드린 점
  • 내가 맡은 부분에 대한 개발을 하면서, 공용으로 써야하는 tailwind Css 커스텀 설정과 Navbar, Footer 등을 제작한 점
  • Zustand로 프로젝트 대부분의 상태관리를 맡아서 한 점
  • 다른 팀원분들이 사용하시기 쉽게 날짜 변환 함수와 같은 공용 함수들을 작성한 점
  • PR 올릴 때 다른 팀원분들이 이해하시기 쉽게 최대한 자세히 작성한 점

아쉬운 점 🥲

  • 코드 리팩토링을 진행하지 못한 점
  • 트러블 슈팅에 대해 그때그때 적어두지 못했던 점
  • 더 효율적인 방식은 없을지 고민하는 시간이 부족했던 점

후기

드디어 캠프 생활이 끝났다 🥹 다사다난했던 최종 프로젝트.. 개발 인원 5명, 디자이너 1명으로 팀이 구성되었는데, 초중반에 한 분이 나가버리셨다..ㅎㅎ 게다가 MVP 기능 구현은 다 끝내고 간거지만, 나도 일이 있어 자리를 비웠었고, 다른 분도 자리를 비우셨어서 약 3.5명이 개발에 참여한 거 같다. 모든 팀 통틀어서 기능이 제일 많았던 거 같은데, 인원이 부족해지니 타격이 크더라 😭 진짜 최종 프로젝트 기간내내 개발하면서 밥먹던가, 아니면 밥도 건너뛰고 잠을 줄여가면서 했던 거 같다 😫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조금이나마 높이기 위해 진짜 몸을 갈아가면서 했달까..? (+월화수목금금금 생활..) 이렇게 하다보니 다른 분들에 비해 속도가 비교적 빠른 편이였어서 공용으로 쓰는 것도 내가 많이 만지게 된 거 같다. 이렇게 다른 작업도 계속 했어야하다보니, 아무리 빠른 편이였어도 코드 리팩토링을 진행하지 못한 점이 너무너무 아쉽다 😣 아쉬운 점은 다 인력 부족 문제에서 비롯된 거 같달까.. 다른 팀원분들도 다들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아무래도 열악한 상황이였다보니, 최종 프로젝트를 하며 개발 능력이 많이 오른 거 같다!! 오히려 좋아(?) 또 모바일과 웹 둘 다 구현했어야했는데(+반응형) 모바일과 웹 디자인이 좀 달라져서 약간 동공지진이 일어났었지만..? 디자이너분도 포트폴리오에 쓰셔야되는데 할 수 있는건 다 해드려야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걸 다 해냈기에 뿌듯하기도 하다 😤 앞으로의 계획은 현재 프로젝트에서 아쉬운 점이 있기에 다른 분들과 스터디하면서 최종 프로젝트를 개선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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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 개발자 꿈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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