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가 연결된 네트워크 끝단의 주소
기기가 인터넷에 접속한 곳의 네트워크 상의 주소
IPv4
32비트를 8비트 단위로 점을 찍어 표기하며 123.234.135.245와 같은 방식으로 나타낸다.
0~255까지의 숫자가 4개 이어서 4,294,967,296개의 IP를 담을 수 있다.
하지만 사용기기들이 점점 늘어가며 IP주소가 고갈되어 가고있다.
IPv6
64비트를 16비트단위로 콜론(:)으로 구분하여 표기하며 2001:db8:ff00:42:8329와 같은 식으로 나타낸다.
2의 128제곱개까지 가능하므로 훨씬 많은 IP를 표현할 수 있다.
다만 IPv6는 현재 상용화의 시작 단계라 현재의 IPv4 체계를 완전히 대체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넷에서 사용자를 찾기 위해 사용되며 IPv4에선 1.0.0.0~223.255.255.255까지가 해당된다.
IP 주소를 우리가 임의로 설정할 수 없으며 세계적으로 IANA(Internet Assigned Numbers Authority)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대륙별 IP 주소 관리기관, 각국의 IP 주소 관리기관을 거쳐 SKT, KT, LG와 같은 ISP(Internet Service Provider)가 부여받게 되고 우리는 회사에게 비용을 지불하고 IP를 제공받아 사용하게 된다.
한 네트워크 안에서 모든 단말기는 각기 다른 IP를 제공받게 되는데 공인 IP를 사용하기엔 단말기 수에 따라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내부에 사설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사설 IP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쉽게 설명하자면 집에 있는 핸드폰, 컴퓨터 등이 단말기인데 각기 다른 IP를 공인 IP로 제공받기엔 비용이 너무 많이 들게 된다.
그렇기에 공유기를 통해 사설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고 그 네트워크 안에서 사설 IP를 할당받게 된다.

공인IP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지만 사설IP는 하나의 네트워크 안에서 유일하다.
일반적으로 웹사이트의 서버용 컴퓨터는 공인IP를 가져야 한다. 그러나 사설 IP로도 방법은 있다.

모든 사용자에게 IP주소를 나눠주기엔 IP주소의 개수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보통은 사용하지 않는다.
서버의 경우 특정 주소에 고정되어 있어야 외부에서 찾아가기가 쉽다.
계속 IP가 바뀌면 곤란하기 때문에 서버는 고정 IP를 사용한다. 대신 비싸다.
약 43억개의 IP중에 약 1억개가 한국에 할당되어 있다. 이것을 ISP가 나눠준다.
IP를 주기적으로 회수해서 사용중인 곳에만 나눠준다.
유동 IP로 웹사이트를 운영하려면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
수시로 바뀌는 유동IP를 감지해서 고정된 도메인에 연결시켜준다.
고정 IP를 쓰면 제일 좋지만, 한 도메인에 고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