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길을 돌아와 다시 개발자로 시작 하고자 마음 먹고 AIFFEL 인공지능 개발자 과정에 지원하게 된 후 오늘 OT로 시작하게 되었다.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 라는 말이 있는것 처럼 다시 한걸음을 걷게 되었다. 그래서 많은 걱정과 두려움도 있지만 이번에는 혼자 하는게 아닌 사람들과 같이 하게 되서 뭔가 모를 안정감이 들게 된다.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천천히 조금씩 오래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번아웃이 오지않도록 마음을 다잡고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