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nd Robin Method(라운드로빈 방식)
서버에 들어온 요청을 순서대로 돌아가며 배정하는 방식이라서 여러 대의
서버가 동일한 스팩을 갖고 있고 서버와 연결이 오래 지속되지 않는경우
활용하기 적합하다.
Weughted Round Robin Method(가중 라운드로빈 방식)
- 각각의 서버마다 가중치를 매기고 가중치가 높은 서버에 클라이언트 요청을 우선적으로 배분한다 주로 서버의 트레픽 처리 능력이 상이한 경우 사용되는 부하 분산방식.
A라는 서버가 5라는 가중치를 가지고 B라는 서버가 2라는 가중치를 가진다면 로드벨런서는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A서버에5개 B서버에 2개를 요청전달한다
IP Hash Method(ip해시 방식)
- 클라이언트의 IP주소를 특정 서버로 매핑하여 요청을 처리하는 방식 사용자 IP를 해싱해 임의의 길이를 지닌 데이터를 고정된 길이의 데이터로 매핑하는 것, 또는 그러한 함수) 로드를 분배하기 떄문에 사용자가 항상 동일한 서버로 연결되는 것을 보장한다
Least Connetcion Method(최소 연결 방식)
- 요청이 들어온 시점에 가장 적은 연결상태로 보이는 서버에 우선적으로 트래픽을 배분한다 자주 세션이 길어지거나, 서버에 분배된 트레픽들이 일정하지 않은 경우에 적합한 방식
Least Response Time Method( 최소 리스폰 타임)
- 서버와 현재 연걸 상태와 응답시간 ( Respine Time, 서버에 요청을 보내고 최초 응답을 받을 때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모두 고려하여 트래픽을 분배한다.
가장 적은 연결상태와 가장 짧은 응답시간을 보이는
서버에 우선즉으로 로드를 배분하는 방식
- 부하 분산에는 L4로드벨런서와 L7로드밸런서를 가장 많이 쓴다
이유는 L4로드벨런스 부터 Port 정보를 바탕으로 로드 분산하는 것이 가능해서 한대의 서버에 각기 다른 포트번호를 부여하여 다수의 서버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우라면 최소 L4 로드밸런서를 이상을 사용해야만 한다
네트워크 통신 시스템은 크게 일곱 가지 게층(OSI, layers, 개방형 통신을 위한 국제 표준 모델로 나뉜다)
- 각각의 계층(layer)이 L1,L2,L3 등등 해당합니다. 상위 계층에서 사용되는 장비는 하위 계층 장비가 갖고 있는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상위 계층으로 갈수록 더욱 정교한 로드 벨런싱이 가능하다

L4 로드벨런서

- 네트워크 계층(IP,IPX)나 트랜스포트 계청(TCP,UDP)의 정보를 바탕으로
로드를 분산한다. IP주소나 포트번호.MAC주소, 송프로토콜에 따라
트래픽을 나누는것이 가능함
L7로드밸런서

- 같은 경우 애플레케이션 계층(HTTP,FTP,SMTP) 에서 로드를 분산하기 떄문에 HTTP해더,쿠키 등과 같은 사용자의 요청을 기준으로 특정 서버에 트래픽을 분산하는것이 가능하다 쉽게 말해 패킷의 내용을 확인하고 그 내용에 따라 로드를 특정서버에 분배하는것이 가능한것이다
URL에 따라 부하를 분산시키거나, HTTP헤더의 쿠키값에 따라 부하를 분산하는 등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보다 세분화해 서버에 전달할수 있다
L7로드밸런서의 경우 특정한 패턴을 지닌 바이러스를 감지해 네트워크를 보호할수 이씅며 Dos/DDOS와 같은 비정상적인 트래픽을
필터링 할 수 있어 네트워크 보안분야에 활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