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프로젝트] 1주차: 프로젝트 구조 및 기능 논의 (250723)

해피해피슈크림·2025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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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1. 프로젝트 모델 구조 및 구현 기능 논의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모델 구조와 핵심 기능 구현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업무 가이드 챗봇: RAG 기반으로 사내 문서에서 관련 맥락을 찾아 응답

  • 회의 요약 시스템: Whisper(STT)를 로컬에 설치해 음성 회의를 텍스트로 변환하고, 요약 모델로 처리

  • 영수증 문서 처리: 촬영된 영수증을 OCR 기술로 텍스트화하여 문서화

2. 논의 이후: 요구사항 정의서와 기획서 작성 시작


🚩 본문

1️⃣ 프로젝트 기능

1. 업무 가이드 (주요 기능)

  • 사내 내규/조직/업무 문서를 기반으로 RAG 처리
  • 사용자 질문에 맞는 문서 맥락을 찾아 응답

2. 회의 요약 (STT + 요약 모델)

  • 음성 → 텍스트(STT: Whisper) → 요약
  • 보안이 중요한 회의록은 로컬에서 처리하고 요약까지 자동화

3. 영수증 정리

  • 영수증을 촬영하면 모델이 텍스트 추출해 문서화
  • 광학 문자 인식 기술 요구

2️⃣ 프로젝트 구조

1. sLLM vs RAG 구조 논의

  • OpenAI API나 단일 모델 기반 RAG로도 충분하다는 의견
  • 라우터 구축은 데이터량이 충분하지 않다면 과잉 설계 가능성

2. RAG 기반 구조가 적합한 이유

  • 업무 가이드는 질문-컨텍스트 기반으로 해결 가능 → RAG가 적합
  • 코드 생성은 OpenAI와 같은 범용 LLM을 사용하는 것으로 충분
  • 모델 학습보다는 RAG용 질문-컨텍스트-답변 데이터를 다양하게 생성하는 것이 중요
  • 팀원이 부서별로 가상의 데이터를 분담 제작하면 효율적
  • 데이터 생성과 전처리에 집중: 모델 학습 자체보다 더 중요

3. 보안 이슈 & 멀티모달 처리

  • 회의록 처리는 보안이 민감하므로 모델 선택과 구조 신중해야
    • STT는 Whisper 로컬 설치, 요약은 한국어 요약 모델 튜닝 권장
    • Whisper 로컬 설치는 GPU 환경 필요
    • 시연 시엔 OpenAI API로 처리하되, 실제 서비스에선 로컬 전환 예정
  • 코드 생성은 보안상 민감도가 낮으므로 제외

4. 기능 구성 및 역할 분리

  • 모델을 나누기보다는, 기능별 에이전트 분리 구조가 더 적합
    • 예: 업무 가이드 에이전트, 회의 요약 에이전트 등
  • 팀원 전원이 모델을 다루기보단, 데이터 구축을 중심으로 협업

3️⃣ 역할 분담

최성장 : 음성 처리 및 보고서 생성 모델, 서버(배포), DB
고범석 : 음성 처리 및 보고서 생성 모델, 서버(배포), DB
지형우 : 업무 가이드 모델, 이미지 처리 모델, 백엔드
김동욱 : 업무 가이드 모델, 이미지 처리 모델, 프론트엔드
안수민 : 업무 가이드 모델, 이미지 처리 모델, 프론트엔드

  • 성장, 범석은 보고서 생성 모델 작업 끝내고 형우, 동욱, 수민과 같이 모델 작업

✅ 체크

  • 혼자 다하려 하지 말고, 일 나눠서 하기

🩷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

맛있는 점심 😋 with 지윤 언니

점심은 지윤 언니랑 카츠누리 먹었다. 치즈카츠는 언제 먹어도 너무 맛있어!
밥 먹으면서 언니랑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다. 나는 한국 교육의 문제점이 단순히 '주입식이다'라고 밖에 표현을 못했는데, 교육 공학을 전공한 지윤 언니가 내 생각을 적절히 다듬어 주었다. 생각이 확장되는 기쁨이 생생히 남았다.

현아 언니의 퐁신퐁신 하얀 담요 🐻‍❄️

LLM 특강 듣다가 쉬는 시간에 잤는데, 현아 언니가 퐁신퐁신 하얀 담요를 덮어주었다🤍 감동적이야.. 🥹

인간 클로바 노트가 된 수민 🍀


성장님이 오늘 회의록을 보시고 "수민아! 너 회의록 정리에 도가 트였구나!"라며 칭찬해주셨다. 👏🏼 인간 클로바 노트가 된 수민 🍀 잘하고 있구만~

연어 아보카도 토마토 양파 덮밥 🥑🍅


요리의 시작은 엄마에게 받은 아보카도였다. 과카몰리를 만들까 고민하며 마트에 갔는데, 연어회가 저렴하게 나온 것이다! 토마토와 연어를 사서 집으로 돌아와, 접시에 밥, 아보카도, 토마토, 매운기 뺀 양파, 그리고 연어를 차곡차곡 올렸다!

아보카도는 부드러웠고, 양파는 매운기를 빼 단맛이 났다. 토마토는 수분이 많고 시원해 '아, 여름이다!' 느껴졌다. 연어는 비린내 없이 부드럽게 입에 감겼다. 😋

귀여운 포도 젤리 🍇


간식으로 일본에서 사온 포도 젤리를 먹었다.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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