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IP 주소란
- IP 주소는 인터넷에서의 논리적 주소
- “어느 네트워크의, 어느 장비인가”를 식별하기 위한 값
→ 집 주소에서
→ 동(네트워크) + 호수(호스트) 역할
② IPv4 주소의 기본 구조
- IPv4 = 32비트
- 사람이 보기 쉽게:
- 8비트 × 4옥텟
A.B.C.D 형태 (각각 0~255)
→ 실제로는 숫자가 아니라
→ 32개의 0/1 비트 덩어리
③ 네트워크 부 / 호스트 부의 개념
- IP 주소는 항상 두 부분으로 나뉨
- 네트워크 부(Network Part) → “어느 네트워크인가”
- 호스트 부(Host Part) → “그 네트워크 안의 누구인가”
→ 네트워크 부가 같으면
→ 라우터 없이 통신 가능
→ 다르면 반드시 라우터 필요
④ 클래스 기반 주소 체계 (왜 문제가 되었는가)
- 초기 IPv4는 Class A / B / C로 고정 분할
문제:
- 실제 필요보다 너무 큰 네트워크를 강제로 할당
- IP 주소 대량 낭비 발생
→ “필요한 만큼만 쓰고 싶다”는 요구 발생
⑤ 서브넷 마스크의 등장 (경계 표시자)
예:
255.255.255.0 → 앞 24비트가 네트워크
→ IP 주소만 봐서는 경계를 알 수 없어서
→ “여기까지가 네트워크다”라고 알려주는 보조 정보
여기서 CIDR 등장
“서브넷 마스크를 굳이 255.255.255.0 같이 쓰지 말고 더 간단히 표현할 수 없을까?”
→ 이 질문의 답이 CID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