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벤치마크에 의한 노출에 의해 설명되지 않는 자산의 수익률 부분
알파 팩터란, 자산 가격 움직임을 예측하는 것을 목표로 원시 데이터를 변환한 것.
즉, 자산 수익률을 높이는 리스크를 포착하는 것이 목표. 여러개의 변수가 결합되더라도, 평가할 때는 언제나 하나의 값이 된다.
데이터 수집, 투자 유니버스 정의, 알파 팩터 설계, 알파 팩터 결합 으로 리서치를 하고, 포트폴리오를 최적화하고 실제 트레이드를 실행함으로써 실행에 옮긴다.
알파는 거서 경제부터, 투자 스타일까지 다양한 것을 대변.
경제 이론에서는 나쁜 시기의 낮은 수익률에 대한 보상으로, 행동경제학에서는 편향에 의한 것으로 설명.
모든 팩터는 경제적 직관이 있을 때 유의미.
생성 방법은 원시 시장, 기본 또는 대체 데이터에 대한 산술적 연산을 통해 생성.
Kakushadze(2016)에 101개의 공식 열거.
Andrew Ang(2014)가 현대적 팩터 투자에 대한 책을 작성.
이상적 팩터: 상호 독립, 양의 리스크 프리미엄, 리스크의 모든 차원을 생성해 완전한 집합을 형성(즉 리스크가 모든 차원에 대해 설명한다는 건가...?), 자산군의 체계적 리스크 설명.
실제로는 종종 다른 팩터 간에 강한 상관관계가 나타남.
팩터 예
+: 고정 비율 포트폴리오 보험: 자산의 일부는 주식, 나머지 다수는 채권. 채권이 만기가 다가올 수록 원금에 가까워지므로, 주식이 상당한 손실을 보더라도, 대부분의 경우 원금이 되도록 맞출 수 있음. 그런데 주가가 상승한다면, 상승분을 누릴 수 있음. 즉 대다수의 경우 원금을 보장하고 상승분은 누리는 전략.
모멘텀 팩터의 예
RSI, 가격 모멘텀, 변동성 조정 12개월 가격 모멘텀, 가격 가속도 등등
가치 팩터:
기본적 가치보다 가격이 낮은 주식은 시중 벤치마크 초과. 가치 팩터는 이런 상관관계를 나타낸다.
따라서 기본 가치를 추정하는 모델이 포함된다. 공정 가치에 대한 평균 회귀에 의존하는 모델.
통계적 차익 거래를 이용해 거래.
기본 가치 전략은 기본 가치를 여러 모델로 계산하는 것.
시장 가치 전략은 통계 혹은 머신러인 모델을 이용해 유도엉 공급의 비효율성으로 인해 왜곡된 가격을 찾음.
상대 가치 전략은, 자산간의 비교를 통한 상대적 가격 왜곡에 초점.
가치 효과(가치주 포트폴리오의 초과 수익률)의 원인 설명 두 가지
1) 효율적 시장 견해: 가치 프리미엄은 실제 또는 인지되는 리스크 보상. 덜 유연해 변화하는 환경 적응이 어렵거나, 레버리지가 높고, 미래 이익이 불확실할 수 있다. 또, 거시 경제에 더 민감
2) 행동경제학적 관점: 최근 좋은 성과를 보인 자산의 손실에 대해 덜 신경 쓰며 낮은 할인율 사용. 기본 대비 높은 배수를 가진 성장주는 과거에 성과가 좋았어서 낮은 리스크로 인식
마찬가지로 여러 팩터.
규모 효과: 낮은 시가 총액 주식의 초과 성과
저변동성 팩터: 평균 이하의 변동성 가진 주식의 초과 수익률
저변동성 이례현상은 CAPM에 정면으로 반하는 현상(원래는 베타가 커야 더 높은 수익률)
여러 행동 경제학적 설명
1) 복권 효과: 개인 투자자들은 복권을 사는 것 처럼, 확률이 매우 작더라도 성공시 큰 이익을 보는 투자를 한다는 것. 낮은 가격과 높은 변동성을 가진 주식을 이렇게 인식하면, 편향된 선호
2) 대표편향: 주식의 투기적 특성을 무시
3) 자만: 결과가 불확실한 주식이 있을 때, 롱이 숏보다 쉬우므로 상승쪽의 의견이 표출되기 쉽다. 이것이 주식의 가격을 상승시킨다.
표준편차, 혹은 내재 변동성과 상관관계, 베타 등을 이용한다.
우량주 팩터: 시장 대비 우량한 기업에 대한 초과 수익(수익성, 운영 효율성, 안정성, 좋은 지배 구조)
경기와 반대의 성과 보이는 경향. 특히 가치 팩터와 결합시 투자의 질 향상.
주로 사용하는 전략에 의해 시장 노출 혹은 가치와 음의 상관 관계, 저변동성과 모멘텀 팩터와 양읭 상관관계를 종종 갖는다.
우량주 팩터는 지속적 이익, 현금흐름의 성장, 적절한 레버리지, 낮은 자본 시장 의존도, 등등으로 수요가 유지되며 장기적으로 가격 지지.
허딩 논리: 펀드 매니저가 변동성이 큰 가치주 보다, 가격이 비싸도 강한 기본을 가진 기업을 사는 것이 정당화 하기 쉬움.
이때 주의 할 점은, 이익 관리를 위해 주로 accrual(발생액)을 조작. 이를 확인해서 이익의 질을 확인. 단 이게 명확한 것은 아님. 정말로 변화가 있는 것도 반영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