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쯤 자격증 시험들을 마치고, 1월인 지금까지 계속 이런 저런 프로젝트들을 하며 공부했던 내용들을 써먹어보고 있다. 좋은 것 같다. 사실 지루하게 공부만 하던 때 보다는 훨씬 좋은 것 같긴 하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구나 하는 생각도 동시에 든다.
그래서 예전에 공부했던 책들과, 본인은 인프라 엔지니어를 목표로 하고있기에 최근에는 인프라 관련 서적을 3~4권 정도 구매하여 보고있다.
사람이라는게, 기록하지 않으면 까먹기 마련이다.
앞으로 공부 태그에는
위와 같이 공부 기록을 남겨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