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게임 서버 구축 프로젝트를 마치고,
다시 정규 프로젝트로 돌아왔다! (빠밤)
3/8 까지 새로운 프로젝트 주제를 생각해오기로 했고,
대략 5-6개의 안건이 나왔다.
다들 바쁘기 때문에... 각자의 일정을 고려하여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지만, 그래도 꾸준히 진행 할 수 있는 주제로 선정하였다.
농수산물 도매가(실시간) 통계 웹 구축
이전 게임 서버 구축 프로젝트와 같은 인원으로 진행
위와 같이 파트를 나눌 것 이며, 필요 시 디자인 인원을 구할...지도..
3/15 ~ 5/15
(각자 본업이 있기에, 넉넉하게 2달 정도로 잡았다)
OS (운영 체제):
데이터베이스 (DB):
백엔드 (Backend):
프론트엔드 (Frontend):
기타:
3/15 오전 10시
새로운 프로젝트로 첫 회의를 진행했다.
각자 스택 별 공부해본 내용들을 간단하게 복기하는 정도로 마무리하였다.

Adobe XD를 이용한 페이지 디자인도 진행하고 있다.
IaC는 사실 최근에 접한 개념이라 아직 익숙하지 않다.
웹 서버 구축에 필요한 프레임워크들을 정리하고, 실습을 통해 익숙해지려 노력했다.
팀원들에게 간단하게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설명하였다.
링크 : 서울시 농수산물 등급별 가격 정보

서울시의 농수산물 등급별 가격 정보 데이터를 활용해보았음.
이후 DevOps 구축이 1차적으로 끝난다면 언제든 시작할 수 있게
각자 맡은 파트의 기술들에 익숙해지려 노력했고,
그렇게 배운 내용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번 프로젝트는 Discord를 개발 메신저로 활용하였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Slack을 사용하려고 한다.
구글 캘린더 등의 앱을 설치하며, 캔버스도 활용해보는 등 새로운 메신저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 회의는 3/22에 진행하기로 정했다.
첫 회의이기도 하고, 기술 스택을 정하고 여러 프레임워크에 익숙해지는데 시간을 주로 썼다.
다음 글?.. 어쩌면 다다음 글 쯤 부터는 그럴싸한 내용으로 기록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프로젝트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