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작성하는 금일 4월 8일 오전...
드디어 인터넷이 깔렸습니다...
(진짜 몇일을 기다린거냐고 대체)
4/7 3번째 회의를 진행하였고, 각자 한 일들에 대해 화상회의로 현황 보고 정도 하는 것으로 마무리하였다.
이번에도 인터넷 이슈로 인해.. 서버가 없었고... 그래서 간략하게 기록해보려 합니다~
진행 사항
주로 공부 위주로 진행했다고 한다.
반응형 웹을 공부중이며, 이런 느낌으로 만들어볼까~ 한다며 예시 사이트도 함께 보았다.
scss, jsx등 다양한 리액트 컴포넌트들을 소개해주었다. 본인은 프론트의 세계는 대충만 알아서... 굉장히 재미있게 들었다.
DevOps가 끝나는대로 환경을 옮겨줄 생각.
진행 사항
ELK를 열심히 공부하고있다고 한다.
키바나 전 까지는 거의 다 보았고, 책도 거의 다 읽었다고 한다.
다양한 실습을 진행해보며 elasticsearch 언어에도 익숙해지고, 그 과정에서 버전이 안 맞아서 삽질도 좀 했다고...
ELK의 장점은 여러 서버의 로그 데이터를 한 번에 모니터하고 볼 수 있는게 큰 장점으로, 데이터 분석 등 데이터를 다루는 분야에서는 이미 너무 유명한 기술스택이라고 한다.
다음 회의때까지는 아마 키바나까지 해올 듯 하다.
진행 사항
앞에서 이야기했지만, 서버가 오늘 설치되었기 때문에 급한대로 VMware를 써서 Ansible을 연습하고 간단하게나마 구축해보았다.
어차피 연습용으로 사용할 것 이기 때문에, 익숙한 Centos7 이미지로 설치.
네트워크 어댑터는 Bridged로 현실 대역을 사용하였다.
아이피를 확인하고

핑테스트를 우선 진행해주었다.
핑 모듈은 예전에 만들어둔 모듈을 이용하였으며, hosts.ini 파일에 유저 정보를 기입하여 진행하였다.

Ansible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Playbook은 AP/DB 서버 각각 나누어 제작하고 있다.
위 코드는 제작 초기에 연습용으로 만들어보았던 코드.
1. python3를 확인하고, 없다면 설치
2. 특정 경로에 new 텍스트 파일을 확인하고, 없다면 설치

(있었는데요? 아니요 없어요. 없었는데? 있어요)
파이썬은 설치되어있었고, 텍스트 파일은 없었던 경우이다.
이미 설치되어있는 파이썬의 설치 과정은 Skipping으로,
텍스트 파일 태스크는 changed로 바뀌며 경로에 업로드 된 것을 확인 가능하다.
Ansible의 가장 큰 특징은 '멱등성'이라고 한다.
어떤 과정이 있더라도 같은 결과를 보장한다는...
여튼 이제 서버에 인터넷도 연결되었으니~
도커 설치 이후 다양한 작업들을 더 진행해 볼 예정이다.
다음 회의는 4/14 진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