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트는 4/26 회의 전/후 프로젝트에 관한 기록이다.
다들 열심히 살고 있어서 일까나..
누구는 면접, 누구는 시험 준비를 하며 바쁜 요즘이다.
프로젝트는 조금 더디더라도, 꾸준히 진행하려고 한다.
사실 프론트의 경우, 템플릿도 없이 정말 제로부터 만들어나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쉽지 않은 길을 택했다고 생각한다... 매번 회의 때 마다 꾸준히 결과물을 조금씩 개선해서 가져오는 팀원.
(이번에는 따로 캡쳐를 못 해서... ㅎ 다음 번에 몰아서 다시 올리겠다)
우선 ELK의 경우, 아직 사용할 단계가 아닌 것 같다는 의견을 주었고, 기존에 로컬 환경에서만 팀원이 사용해보았기에 홈 서버(리눅스) 환경에서 실습을 진행해보고 일단 킵해두는걸로 결정하였다.
이후, 구글 애널리틱스가 현재 우리 프로젝트에 도움이 더 될 것 같다는 의견을 주었고,
실제 현재 개발중인 리엑트 웹 페이지에 연결하며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에이전트 방식이 아니라, 그저 웹 페이지의 header 부분에 코드를 넣기만 하면 되는 방식...
굉장히 흥미롭고, 유용하다고 생각했다.
여튼, 해당 서비스를 더 공부해보고 싶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우리 프로젝트에도 충분히 적용해볼 만 하다고 생각.

도커. 컨테이너라는 개념에 대해 공부하며, 다른 인원들도 파트는 다르지만 알아두면 굉장히 후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에 팀원들은 수업이라.. 느껴서.. 싫을 수 있겠지만..
간단히 '컨테이너'라는 개념에 대해 짚고 넘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뭐 일부를 기록하자면....
로컬에서 클라우드 환경으로 많은 기업들이 이전하고 있었음. 그 때 iaas와 paas 두개의 선택지가 있음.
paas는 앱을 구성하는 각 컴포넌트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의 매니지드 서비스에 종속됨. 저렴하고 관리 쉽지만 과정 복잡.
iaas는 앱을 구성하는 각 컴포넌트가 모두 가상 머신에서 독립적으로 동작. 과정은 쉽지만 비쌈
도커는 이식성이 뛰어나고, 가상 머신처럼 독립적이지만 경량이며, paas만큼 효율적.
또한 컨테이너는 가상 네트워크를 통해 외부에 노출되지 않고 서로 통신 가능.
다시 말해 통짜 앱을 분할하여 기능별로 별도의 컨테이너에 배치 가능 -> 분산 애플리케이션 -> msa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
데브옵수의 시초가 되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이런 이야기부터,
컨테이너를 사용한 간단한 웹 사이트 호스팅 실습도 간단하게 진행했다.
상반기 채용도 어느덧 끝나가고 있다!
조만간 취업 준비에 관한 글도 써볼까? 하고있다. (모든게 잘 끝난다면...)
다음 회의는 5/9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