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은 리누스 베네딕트 토르발스 라는 개발자가 만든 분산 버전관리 시스템이다.
Git을 활용하면 파일의 변화를 추적하고 관리하여 각각의 변화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이로 인하여 자연스럽게 개발의 효율을 높이고 공유를 쉽게 하는 효과를 누리게 된다.

git을 활용하면 내가 수정한 내용을 저장할 수 있다.
commit을 통해 변경된 내용을 저장하면, 버전별로 이를 나누어서 살펴볼 수 있다.
그리고 각 변경점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기에 내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git을 통해 버전별로 저장한 내용은 언제든지 다시 불러올 수 있다.
자연스럽게 작업한 결과물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효과가 생기는 것이다.
로컬의 지역 저장소에서 벗어나 github 등 원격 저장소를 통해 웹 상에 저장하게 되면 백업의 효용성은 더욱 커진다.
내 PC는 언젠가 고장이 난다. 백업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내 자료를 언젠가는 유실하겠다는 의미다.
내 프로젝트의 버전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내용을 파악하고 불러올 수 있는 것이 git의 위력이다.
이제 여기서 더 나아가 남이 git을 통해 관리되고 있는 내 프로젝트를 살펴볼 수 있다면?
그리고 내 프로젝트에 새로운 변경점을 더하고 해당 내용을 commit 하여 결과물 생성에 도움을 준다면?
그렇다. git 을 통해 협업을 하는 과정이다.
실제로 git으로 프로젝트의 개발을 관리하는 것은 현업에서 필수라고 볼 수 있다.
오늘은 git의 필요성에 대해서 정리해보았다.
다음번에는 git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말하기 전에, git을 CLI 환경에서 활용하기 전에 필요한 기본 지식들에 대해서 먼저 정리하는 포스팅을 작성해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