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 플러스 1주차

지리·202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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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 플러스에 참가한 이유

연차가 늘어나는데 내 연차에 비해 과연 내가 어느정도인지 어느정도를 목표로 해야하는지에 대해 기준을 잡고 싶었다. 알아야하는 지식들은 많고 해야할것들도 많은 와중에 어느것에 집중을하고 우선순위를 잡아야하는지에 대해 몇년사이 고민이 많았다.

경험상 혼자 해결하기 어렵고 정체되어있는 느낌이들때 주위의 환경을 바꾸면 새로운 해결책이 생기는 경우가 많았기에 이번 항해 플러스 7기에 참여하게 되었다.

1주차 회고

이번주차는 테스트 코드 작성하기이다.
회사에서 써야지...써야지...하다가 매번 미뤄졌는데 이번주차를 통해서 단기간에 많은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면서 허들이 좀 낮아진것 같긴한다. 역시 어떤걸 학습할때 일단 많이 해보기는 좋은 방법인것 같다.

과제 첫날인 일요일에 easy부분 다끝내고 평일엔 medium과 hard부분을 하려고 계획했는데 생각보다 계획이 미뤄지고 미뤄지다가 목요일날이 되어서야 통합테스트 코드를 짜게 되어서 새벽까지 테스트 코드를 짜게 되었다..ㅠ

암튼 이번 과제에서 테스트에 통과하는데 급급해서 코드질이 떨어지게 짠것같아서 아쉬움이 남는다.

KPL

Keep 🗒️

계획짜는건 계속 유지..!
전체 계획을 짜는건 중요한것 같다.

Problem ❗️

테스트가 통과되게 짜는거에 급급해서 코드 퀄리티가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
통합까지 다 짠뒤에 다시 리팩토링하려는 계획이었는데 대차게 실패...

잠이 제일 문제다...!
12시 이후에 자면 비슷한 시간을 자도 다음날이 더 피곤한듯ㅠ
1주차 진행하는동안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멍한 뇌로 코드를 짠것 같다.

Try ✨

과제를 하면서 고민했던걸 계속 기록하면서 하기..!
수면을 포기하면 안됨...ㅜ 운동을 포기해서라도 수면시간은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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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한것들, 경험한 것들을 기록하려 노력합니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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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8일

안녕하세요!

이번주차를 통해서 단기간에 
많은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면서 
허들이 좀 낮아진것 같긴한다. 
역시 어떤걸 학습할때 
일단 많이 해보기는 좋은 방법인것 같다.

저도 동일한 생각이었습니다.
저는 항상 수학 문제 양치기 예를 드는 편인데,,,

이렇게 양치기를 통해 테스트 코드에 익숙해지고, 이를 통해 작성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줄이는,,(아마 저처럼 두려움이 더 커진 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것이 이번 1주차 과제의 의도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저도 항상 테스트코드 작성 해야하는데 해야하는데.. 하면서도 지금까지 미뤄온 사람이기에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2주차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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