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커를 사용하기에 앞서 가상화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쉽고 간결하게 정리하는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가상화의 대상이 되는 컴퓨팅 자원은 프로세서(CPU), 메모리(Memory), 스토리지(Storage), 네트워크(Network)를 포함한다
서버의 성능이 무어의 법칙을 따라감
무어의 법칙이란?
인텔의 공동설립자 무어가 내놓은 이론은
반도체 직접회로의 성능이 2년 마다 2배씩 증가하고,
컴퓨팅 성능은 18개월 마다 2배씩 향상되며,
컴퓨팅 가격은 18개월 마다 반으로 하락한다는
법칙 입니다.
무어의 법칙을 통해 하드웨어의 성능이 증가함
하드웨어 성능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는데 하나의 서버에서 하나의 어플리케이션만 동작하는 것이 비효율적으로 운영
AS-IS
TO-BE
위와같은 사례들로 인해 70년대에 등장한 가상화 개념을 통해 벤더들로부터 가상화 솔루션이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