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을 시작하면서 그 동안의 기록을 남기고자 한다.
2023년 하반기부터 코로나에서 벗어나서 학교생활이라는 것을 처음 시작한 이래로 가장 바빴고 가장 재밌었던 학기였다. 학점은...ㅎ
꾸준히 기록하지 않는 습관 탓에 해당 글에 말 그대로 상반기의 거의(?) 모든 내용이 들어갈 예정이라 상당히 길 수 있다.

동아리 컨퍼런스의 프론트엔드 파트 진행자를 맡았었다. 무대 같은 곳에서 서본 적이 없기도 해서 긴장되었지만 이 또한 경험이 되겠지하고서 스스로 자원했다.
해당 세션은 WEB, Android, iOS 합동으로 진행했고 위와 같은 순서로 현업자 혹은 그에 준하는 실력 있는 개발자분들이 오셔서 연사해주셨다.
내 노트북도 그렇고 마이크 문제도 그렇고 프레젠테이션 폼이 달라서 포인터 사용이 용이하지 못했다.
안드로이드 파트 연사는 물론 내가 모집했지만 일면식 없던 분들에게 이메일을 보내드린다는 것이 내가 생각해도 쉽지 않았다.
다행히도 태규님과 동민님께서 수락해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셨다.
다만, UMC라는 동아리 자체가 갖고 있는 포지션이 개발에 막 입문하는 사람들 위주로 구성이 되어있기에 내가 생각한 컨퍼런스의 느낌은 아니었다.
연사 내용은 너무 훌륭해서 또 듣고 싶다.
물론, 이것저것 신경쓰느라 온전히 내용에 집중하지 못한 것은 아쉬웠다.
저 당시 경험 덕분에 무대 서는 것이 조금은 괜찮아졌다.
그 정도면 나쁘지 않은 수확인 것 같다.

프로덕션 액세스 신청을 기다리며
다사다난했던 QA를 거쳐서 런칭까지 꽤 오래걸렸다.
역시나 까다로운 구글이기에 쉽지 않았다.
개인 개발자 계정으로 올리는거라서 베타테스트를 거치고 반려도 당했다.

이의 제기하기
반려된 사유가 납득이 가지 않아서 구구절절 작성한 후 메일을 보내고 기다렸다.
첫 앱 런칭이다보니 이것저것 사소한 것도 신경쓰면서 하다보니 지체된 느낌도 있었지만 교훈은 얻었다.

출시하고 나서 기뻐하는 PM
결국 우리는 출시에 성공했고 iOS 팀원까지 영입해서 7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PM 친구가 군대 이슈로 내가 도맡게 되면서 팀을 이끌고 있지만 그 친구의 공백이 많이 느껴지는 요즘이다.
Android 리팩토링을 진행해야하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iOS 출시일이 다가오면서 정말로 해야되는 시간이 왔다.
우선 클린 아키텍쳐에 맞춰서 최대한 ViewModel이 갖고 있는 UI 로직을 덜어내고 View System을 XML에서 Compose로 전환해야해서 갈 길이 멀지만 할 수 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toyou.toyouandroid
https://github.com/Team-ToYou/ToYou-Android

UMC 역대 최고 규모 데모데이...
하지만 이번 8기가 더 역대급인 것은 안 비밀
첫 중앙 파트장을 맡아서 워크북을 제작한 기수에서 데모데이 심사까지 맡게 되었다.
이전 기수까지는 3일에 걸쳐서 팀을 나누어서 진행했었는데 이번에는 하루에 몰아서 약 50~60개의 팀이 각자 진행한 프로젝트들을 시연하는 부스를 운영했다.
Android 파트장인 나를 비롯해서 웹, iOS 파트장 모두 1인 체제이기 때문에 열심히 부스를 돌아다니면서 서비스 시연하고 평가하느라 정신이 없었던 기억이 난다.
엄격한 심사 기준을 세워서 진행했었기에 배워가는 점도 많았다.
우선, 데모데이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서비스 자체의 완성도 즉 결과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고 욕심 부리지 않고 에러 핸들링만 잘해도 수상할 수 있는 것 같다.
사진으로 보면 알 수 있다시피 규모가 워낙 컸기 때문에 다채로운 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재미가 쏠쏠했고 아는 사람도 한 번에 만나다보니 네트워킹까지 이루어질 수 있었던, 동아리 운영진을 하면서 가장 뿌듯했던 순간이었다.
행사자 셋팅 때문에 아침 일찍 강남까지 가야해서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내향인이라서 기도 엄청 빨리고 그 와중에 심사 때문에 정신도 차리고 있어야해서 매우 힘들었지만 행복했다.
작성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저 당시에 있었던 에피소드들이 시간이 지나고나니 모두 기억이 안 나는 것으로 보아 기록 정말 잘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난다.
CMC 16기 챌린저로 참여해서 나름 성공적으로 런칭한 프로젝트

CMC 16기 때 진행했던 프로젝트도 얘기할 것들이 많지만 iOS 개발자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그 정신적 스트레스를 이겨낸 끝에 부스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정말 나 잘했다고 생각한다.
시간도 넉넉치 않고 처음 경험해보는 지도 SDK에 프론트를 맡은 사람은 나밖에 없기도 하고 내가 제대로 하지 못하면 데모데이를 완전히 망쳐버린다는 압박감이 매우 심했다.
그래도 결과물을 어떻게든 꾸역꾸역 내는 자세는 나한테 있는 것 같아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취준생들을 위한 서울시 카페 큐레이션 서비스이기 때문에 내 집에 있는 태블릿으로도 시연하기 위해서 태블릿 비율도 고려해서 레이아웃을 구성했었다.
마커 클러스터링은 MVP에 없던 내용이었지만 네이버 문서를 보면서 악으로 깡으로 구현했더니 부스에 온 사람들의 반응이 제일 좋았다.
현재 서비스를 더 이상 운영하지는 않지만 시연 영상을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로 들어가면 된다.
https://github.com/Central-MakeUs/Whidy-Android

데모데이 2주 전부터 PM님께 카톡으로 매일매일 진행도를 보고했었는데 다시 돌아가도 못 할 것 같다.
부스 운영을 종료하면서 PM님이 내게 끝까지 완성해줘서 고맙다고 말해주는데 너무 뿌듯했다.
팀원에게 잘했다는 한 마디를 들으려고 프로젝트에 임한 것은 아니지만 고군분투하는 내 모습을 옆에서 보고 그것을 인정해주시는 것 같아서 스스로에게 고양되는, 이루 말할 수 없는 느낌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한동안 번아웃이 오기도 했지만 CMC 16기 정말 후회없이 했다.
항상 생각만 갖고 있었던 학교 관련 프로덕트 제작
교내 UMC에서 Android, iOS, Node.js 지원자가 없어서 각 파트장 3명이서 과연 우리는 스터디 기간에 멘토링을 하지 않고 무엇을 해야할까라는 고민이 있었다.
처음에는 앱 서비스 관련 공모전을 나가려고 했으나 해당 공모전을 발견했을 때는 서비스 개발 기간이 거의 지나가버린 뒤여서 iOS 파트장 형이 축제 서비스에 대해서 안건을 주었다.
학교 관련 프로덕트를 만들어보는 것이 나름 버킷리스트였다고 해야하나 내가 리스트를 만들어둔 것은 아니지만 개발자라면 한 번쯤은 본인 손으로 제작한 서비스가 사람들 손에 돌아다니는 상상을 해봤을 거라 니즈가 딱 맞았다.
마침 프론트, 백이 다 있고 PM 파트장까지 가세해서 디자인만 없던 상황이었다.
첫 회의를 하고나서 노션으로 디자이너 공고를 작성한 뒤 교내, 심지어는 외부에까지 공고를 돌렸다.
그렇게 일주일의 시간이 흘렀을까 도저히 구해지지 않아서 또 다시 미래의 나에게 힘듦을 미뤄버리고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해서 디자이너를 자원했다.

Figma에서 가져온 스뮤시그널 캡쳐본
감사하게도 팀원의 지인이 관련 종사자라서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제작해주셨고 난 해당 리소스를 바탕으로 AI에게 아이콘 제작을 맡겼다.
디자인에 문외한이지만 UI/UX쪽은 관심이 있어서 고작 컴포넌트 기능과 기본적인 디자인 시스템만 구축하고 완성했더니 팀원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다.
다들 예쁘다고는 했지만 지금 보니 정말 조악한 것 같다.
회의를 진행했을 때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교 축제 기간을 5월 말로 산정하고 로드맵을 그렸는데 5월 초라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을 접하고 개발도 급하게 진행했다.
하지만 Android는 최소 12명 이상의 베타 테스터를 등록하는 과정에서 블루스택이라는 가상 에뮬레이터를 활용하는 꼼수가 먹히지 않아서 리젝을 당했다.
또한, iOS에서는 소개팅 관련 카테고리이다보니까 까다로운 애플의 정책에 의해서 리젝을 당하고 처참히 무너지나 싶었다.
다행히도 급하게 지인을 통해 웹으로 급조해서 축제를 운영하게 되었다.

DDP에 갈 일이 있어서 쓰윽 보고 나왔는데 여러 생각이 들었다.
전시를 보면서 학창시절에는 예체능과 담을 쌓았던 스스로를 되돌아봤다.
난 축구를 보는 것도, 하는 것도 매우 좋아하고 전시도 꾸준히 보러다니고 3D 디자인쪽도 좋아해서 20살 초반에 디자인 관련 어워드를 받은 웹사이트를 스크랩해두기도 했었다.
미성년자 때는 입시를 핑계로 외면하고, 성인이 되어서는 전공과 취업을 핑계로 또 외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4학년이지만 내가 잘할 수 있는 영역을 찾거나 넓히기 위해서 더 이상의 외면은 하지 않고 지금 하고 있는 디자인을 할 때도 타협하지 않고 끝까지 가보자라는 의지를 다질 수 있었다.

부스 운영은 이틀만 진행했고 추천인 코드는 온라인, 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판매했다.
앱 리젝을 당하고 해당 프로젝트에 패색이 매우 짙었지만 급조한 웹으로도 사용자가 예상보다 몇 배는 더 모였고 수익 또한 예상을 상회할 정도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수익은 밝힐 수 없지만 사용자 수는 600명을 달성했다.
비즈니스 모델이 현실에서 먹히는 것을 피부로 느꼈고 BM을 최적화하기 위해서 UI 플로우를 계산해서 기능을 넣었던 부분도 있어서 나도 그렇고 팀원들도 그렇고 이번 행사를 통해서 느끼는 바가 엄청났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사실 보통의 사이드 프로젝트로 가져올 수 있는 최단기간 사용자수, 창출할 수 있는 액수를 훨씬 넘는다고 생각이 들기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한다는 기준은 무엇이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고찰해보기도 했다. 빠른 실행력은 확실히 1순위 요소였던 것 같다.
가능성을 보고 현재 가을 시즌, 대학생, 축제 기간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앱 서비스로 성공시킬 것이라서 디자인 리뉴얼 및 개발에 다시 착수했다.

개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교내에 더 많아지고 동아리 홍보 차원에서 내가 운영진들에게 제시한 것들이 있었다.
그 중에 하나가 교내 UMC 출신 현직자를 초청해서 세미나를 진행하는 것이었다.
총 3명 중에 2명은 내가 초청했는데 여러 생각이 들었다.
23년도에 같이 동아리를 했었던 친구가 이제는 판교로 출퇴근을 하고 회장을 했던 형은 스타트업에서 근무하는 모습을 보면서 대견하기도 하고 나도 나중에 굳이 개발이 아니더라도 어딘가에 초청받을 수 있는 수준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었다.

뤼튼 오피스에 가서 백엔드 개발자분들과 개발 이야기를 했다.
저 당시에 교내에서 개발 관련 행사를 기획 및 운영을 하고 있던터라 뤼튼에서 근무하시는 선배님과 연이 닿아서 개발 행사 기획으로 이야기를 나누다가 한 번 오피스로 오라고 초대해주셨다.
원래 나 혼자만 부르셨지만 같이 고생하는 운영진들을 어떻게든 데려가고 싶어서 양해를 구하고 가서 매우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운영진 중에 한 명은 내게 진심으로 이런 기회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말하기도 했는데 내가 다 고마웠다.
요새 지드래곤과 전속 모델 계약을 맺어서 광고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매우 반갑다.

칠판에 직접 쓰면서 설명해주셨다.

행사 홍보를 위해서 배포한 포스터
기업이랑 콜라보해서 행사 운영을 해보는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포스터 제작도 나름 신중하게 했다.
원래는 운영진 중에 한 분께서 제작을 해주셨지만 여러 가지 이유를 말씀드리면서 또 다시 난 포스터 디자인이라는 것을 처음 해보게 되었다.
일을 주변에 적절히 분배하는 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하지만 내 성에 차지 않으면 어떻게든 잠을 줄여서라도 해치우고야 마는 성격은 어쩔 수 없나보다.
뤼튼이라는 기업에 최대한 초점을 맞춰서 Figma로 제작했고 회사 측에서 제공해주신 press-kit을 바탕으로 디자인 컨셉을 정했다.
나중에 세미나가 끝나고 한수님께서 칭찬해주셔서 매우 뿌듯했다.
이번주에 뤼튼과 서비스 경험 관련 인터뷰에 선정되어서 진행할 예정인데 기대가 된다.

학교에서 나름 큰 강의실을 빌리고 100명 정도 해당 세션에 참여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분과 백엔드 개발자분이 오셔서 뤼튼의 AI 기술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고 레포지토리도 홍보하셨다.
저 때 참여하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대학교 입학 했을 시기에 자주 봤었던 개발 유튜버 분이 뤼튼에 계셔서 깜짝 놀랐다.
유튜브 활동도 열심히 해달라고 부탁드렸다...ㅎ
김버그님 화이팅!
https://www.youtube.com/@kimbug
이후 소감은 링크드인에 글을 올렸다.
https://www.linkedin.com/feed/update/urn:li:activity:7333379770602135555/

CMC, UMC 합동 해커톤을 준비하면서 촬영한 사진
CMC 16기 챌린저로 마무리하고 이전 리드분께서 다음 기수 리드를 제안 주셔서 맡게 되었다.
현직자가 아니기 때문에 리드를 맡을 자격이 없다고 했지만 이전 리드분께서 손사레를 치면서 전혀 아니라고 말씀해주셔서 하게 되었는데 이것 또한 내게 도전이었다.
과연 내가 리드 역할을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는데 Android 파트 사람들끼리의 단합과 그들이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편안한 환경을 조성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Android 파트만 CMC 정기 세션 외로 매주 스터디도 하고 우리 파트가 단합력이 가장 좋은 것 같다.
https://github.com/CMC-17th-Android-Study/Manifest-Android-Interview
실제로 이번 기수는 단톡방도 활발하고 개발 이야기도 많이 하고 처음 본 사이지만 끈끈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하다.
물론 내가 선발한 사람들이 다 잘하시고 성격도 좋으셔서 그런 것도 있지만 나름 내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잘 찾아서 순항중이라고 생각한다.
Android 개발자 중에서 지훈님이라고 계신데 그 분이 진행하시는 스터디를 깃허브에서 우연히 보게 되어 영향을 받아서 Manifest Android Interview라는 엄재웅님의 책으로 스터디를 진행하게 되었다.
이 자리를 빌려 엄재웅님과 지훈님께 최고라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첫 드로이드나이츠 참가
후기는 아래 글에 있다.

팀별 미니 프로젝트 발표를 마치고 운영진 인사를 하며
드로이드나이츠 행사가 끝나고 교내 행사가 있어 강남에서 바로 학교로 가게 되었다.
팀들의 디자인 피드백을 해주고 운영진끼리 인사를 하는데 이렇게 또 한 기수가 마무리되는구나 싶었고 역대 기수 중에서 가장 밀도 높은 활동을 함에 있어서 기여를 많이 한 것 같아서 뿌듯했다.

Figma에서 캡쳐한 디자인
졸업 프로젝트를 리디자인할 일이 생기면서 이번에는 component, auto-layout 등등 Figma 기능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을 활용하면서 최대한 체계적으로 디자인하고 있다.
솔직히 재밌다.

이렇게 칭찬도 받으니 기분도 좋고 일석이조다.
이번 하반기는 취업 준비가 메인이 되고 졸업 프로젝트 마무리와 투유 운영과 개인 공부에 더 매진할 것 같다.
3D 디자인, 안드로이드 개발, three.js, ktor 백엔드 개발, 타입스크립트 공부, 유튜브 자동화 등등 더 매진하고 싶은 분야가 너무 많다.
일단 하고 싶은 것들이 아직 너무 많은데 벌써 졸업인 것이 아쉬워서 마지막 학기는 역대급으로 불태울 생각이다.
승원님!! 지인이 블로그 보다가 제 이름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댓글달러왔어요!!!
승원님 덕분인지... 이번에도 UMC8기에 연사를 담당하게 되었어요~
이번에는 Coil에서 어떤 방식으로 이미지를 렌더링 하는지, 그 속에 어떤 최적화와 디테일들이 숨겨져있는지 하나하나 쉽게 딥다이브 하려고해요. 만약 그 자리에 없으시다면 다음에 블로그 글이라도 올릴테니 꼭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안드로이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