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재가 컴퓨터를 만지다가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메모리가 초기화된 것이다.
다행히 원래 메모리가 무슨 값이었는지 알고 있었던 원재는 바로 원래 값으로 되돌리려고 했으나 메모리 값을 바꿀 때 또 문제가 생겼다.
메모리 bit중 하나를 골라 0인지 1인지 결정하면 해당 값이 메모리의 끝까지 덮어씌우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지금 메모리 값이 0100이고, 3번째 bit를 골라 1로 설정하면 0111이 된다.
원래 상태가 주어질 때 초기화 상태 (모든 bit가 0) 에서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데 최소 몇 번이나 고쳐야 하는지 계산해보자.
첫 번째 줄에 테스트 케이스의 수 T가 주어진다.
각 테스트 케이스는 한 줄로 이루어져 있으며, 메모리의 원래 값이 주어진다.
메모리의 길이는 1이상 50이하이다.
각 테스트 케이스마다 ‘#x’(x는 테스트케이스 번호를 의미하며 1부터 시작한다)를 출력하고,
초기값(모든bit가 0)에서 원래 값으로 복구하기 위한 최소 수정 횟수를 출력한다.
bit와 exer을 비교해서 다르면 다른 부분의 숫자(0,1)로 exer를 끝까지 바꿔준다. 바꿔줄때마다 cnt를 1씩 더해준다.
다른사람의 풀이는 처음 N을 0으로 시작하고 bit를 순회하는데 bit와 N이 다르면 N을 bit의 다른부분 숫자로 바꿔주고 cnt로 증가시킨다. 즉 bit의 숫자가 바뀔때마다 cnt를 증가시킨다.
후자의 방법이 더 편리한것 같다.
T = int(input())
for test_case in range(1,T+1):
bit = list(input())
real_bit =[]
for i in range(len(bit)):
real_bit.append(int(bit[i]))
exer = [0]*len(real_bit)
cnt = 0
while exer != real_bit:
for i in range(len(real_bit)):
if real_bit[i] != exer[i]:
a = real_bit[i]
for j in range(i,len(exer)):
exer[j] = a
cnt+=1
print(f'#{test_case} {cnt}')
T = int(input())
for test_case in range(1,T+1):
bit = input()
N = '0'
cnt = 0
for i in range(len(bit)):
if bit[i] != N:
N = bit[i]
cnt+=1
print(f'#{test_case} {c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