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तितली·2026년 9월 25일

루비 언니와 만난 날.
언니가 마라탕과 꿔바로우를 사줬다.

사진은 못찍어서 대충 돌아다니다 찍은걸로 대체한다.

아리따운 여자들은 왜 죄다 매운음식을 좋아하는걸까?
마라탕이 맛있긴했지만, 보통맛이라고 적혀있는 음식이 사실 ㅈㄴ 매운것이라 힘들었다.


관심없는 남자를 보는데 시간도 돈도 쓰고싶지가 않다.
그런이유로 자리에 있는게 조금 내키지 않았지만, 1명이 상상이상으로 잘 생겨서 마음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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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pin - Étude Op. 25, No.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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