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tmi

तितली·5일 전

썩 오래갈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일단은 연인에 관해 잊으면 곤란할 듯 한 걸 기억해보자.

생일 : 1998. 11. 14
MBTI : ENTP

형제관계 : 외동
친척집? : 친가 : 안양 | 외가 : 보성 | 본가: 안양
학창시절 : 양아치는 아니였다고 함. // 수업시간에 음악 몰래 듣기 등 조용하게 일탈을 했던 것으로 추정됨...

음악 취향 : 폭넓게 듣는데, 클래식한 밴드를 특히 좋아함. (오아시스, 블러, 라디오헤드 ) // 잘 모르는 밴드라고 했더니 태어나서 음악이라는걸 들어보지 못했냐고 물어봤다.
최애곡 : champagne supernova
최애 음악어플 : 스포티파이

인생영화 : 쇼생크탈출

식성

  • 파스타, 스테이크 등 양식을 좋아 하는 듯? 아닐 sudo
  • 회사 근처 순두부 맛집이 있다고 함.

함께 한 약속 : 6시 모닝콜

성격적으로 닮은 것 : 스타듀밸리 앨리엇 // 묘하게 자존심 상하지만, 비슷한 듯 하다며 일부 인정했다, 비주얼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눈치길래 게임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남캐라고 말해서 수습이 되었다.

믿지 않는 것 : 모든 종류의 점성술

연락 빈도에 대한 생각 : 솔직히 너무 오랫동안 연락이 안되면 신경이 쓰이지만, 일정을 존중해주겠다고 한다.

고칠 수 없는 버릇 : 판교사투리

최애 유산균음료 맛 : 망고, 복숭아

친한 동료

  • 민호주임님
  • 예지씨

좋아하지 않는 동료

  • 김 차장님 - 너무 엄격 + 분조장
  • 지원씨 - 데드라인을 잘 지키지 못하는 후임

친구

  • 준호씨 - 고등학교 동창. 8년지기. 금요일 밤 or 토요일에 창동에서 술마실 예정.

주량 : 소주 3잔이라고 주장중.
군대보직 : 통신병 (!)
최근 고민 : 곧 30살이 되는 것에 약간의 책임감을 느끼고 있음.

회사 : 강남 ~ 논현 부근

오늘의 인문학토론 주제

  • 사랑은 결핍에서 시작되나?

    • 결론: 순수한 사람들은 그저 마음을 나누고 싶어하는듯
  • 타인에게 비춰지는 나와 내가 정의하는 나 중 무엇이 진실에 가까운가

    • 결론 : 나 혼자만 알고있는 나의 모습은 객관적이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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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pin - Étude Op. 25, No.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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