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 오래갈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일단은 연인에 관해 잊으면 곤란할 듯 한 걸 기억해보자.
생일 : 1998. 11. 14
MBTI : ENTP
형제관계 : 외동
친척집? : 친가 : 안양 | 외가 : 보성 | 본가: 안양
학창시절 : 양아치는 아니였다고 함. // 수업시간에 음악 몰래 듣기 등 조용하게 일탈을 했던 것으로 추정됨...
음악 취향 : 폭넓게 듣는데, 클래식한 밴드를 특히 좋아함. (오아시스, 블러, 라디오헤드 ) // 잘 모르는 밴드라고 했더니 태어나서 음악이라는걸 들어보지 못했냐고 물어봤다.
최애곡 : champagne supernova
최애 음악어플 : 스포티파이
인생영화 : 쇼생크탈출
식성
함께 한 약속 : 6시 모닝콜
성격적으로 닮은 것 : 스타듀밸리 앨리엇 // 묘하게 자존심 상하지만, 비슷한 듯 하다며 일부 인정했다, 비주얼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눈치길래 게임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남캐라고 말해서 수습이 되었다.
믿지 않는 것 : 모든 종류의 점성술
연락 빈도에 대한 생각 : 솔직히 너무 오랫동안 연락이 안되면 신경이 쓰이지만, 일정을 존중해주겠다고 한다.
고칠 수 없는 버릇 : 판교사투리
최애 유산균음료 맛 : 망고, 복숭아
친한 동료
좋아하지 않는 동료
친구
주량 : 소주 3잔이라고 주장중.
군대보직 : 통신병 (!)
최근 고민 : 곧 30살이 되는 것에 약간의 책임감을 느끼고 있음.
회사 : 강남 ~ 논현 부근
오늘의 인문학토론 주제
사랑은 결핍에서 시작되나?
타인에게 비춰지는 나와 내가 정의하는 나 중 무엇이 진실에 가까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