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증은 해당 유저가 실제 유저인지 인증하는 개념입니다.
여러분의 스마트폰에 지문인식, 이용하는 사이트에 로그인 등과 같이, 실제 그 유저가 맞는지를 확인하는 절차 입니다.
접속한 사람이 실제 사람이 맞는 지 확인(홍길동 = 홍길동)
인가는 해당 유저가 특정 리소스에 접근이 가능한지 허가를 확인하는 개념입니다. 예를들어 관리자 페이지-관리자 권한 같은 것들을 들 수 있습니다.
보안등급 3등급짜리 게시글에 접속이 가능한 지 아닌 지

일반적으로 이 구조는 멀리 떨어져 있음
그리고 http프로토콜을 이용하여 통신함
통신: 비연결성무상태
비연결성: 서버와 클라이언트가 연결되어 있지 않음 (why? 리소스 절약을 위해서)
무상태: 서버가 클라이언트 상태를 저장하지 않는다.

- 사용자가 로그인 요청을 보냅니다.
- 서버는 DB의 유저 테이블을 뒤져서 아이디 비밀번호를 대조해봐야겠죠?
- 실제 유저테이블의 정보와 일치한다면 인증을 통과한 것으로 보고 “세션 저장소”에 해당 유저가 로그인 되었다는 정보를 넣습니다.
- 세션 저장소에서는 유저의 정보와는 관련 없는 난수인 session-id를 발급합니다.
- 서버는 로그인 요청의 응답으로 session-id를 내어줍니다.
- 클라이언트는 그 session-id를 쿠키라는 저장소에 보관하고 앞으로의 요청마다 세션아이디를 같이 보냅니다. (주로 HTTP header에 담아서 보냅니다!)
- 클라이언트의 요청에서 쿠키를 발견했다면 서버는 세션 저장소에서 쿠키를 검증합니다.
- 만약 유저정보를 받아왔다면 이 사용자는 로그인이 되어있는 사용자겠죠?
- 이후에는 로그인 된 유저에 따른 응답을 내어줍니다.

- 사용자가 로그인 요청을 보냅니다.
- 서버는 DB의 유저 테이블을 뒤져서 아이디 비밀번호를 대조해봐야겠죠?
- 실제 유저테이블의 정보와 일치한다면 인증을 통과한 것으로 보고 유저의 정보를 JWT로 암호화 해서 내보냅니다.
- 서버는 로그인 요청의 응답으로 jwt 토큰을 내어줍니다.
- 클라이언트는 그 토큰을 저장소에 보관하고 앞으로의 요청마다 토큰을 같이 보냅니다.
- 클라이언트의 요청에서 토큰을 발견했다면 서버는 토큰을 검증합니다.
- 이후에는 로그인 된 유저에 따른 응답을 내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