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Way hand shaking을 하게 된다.
소켓을 열고 대기하고 있으면 나 요청할게, 다이얼을 걸고 다이얼에 응답을 하고 요청을 보내고.
TCP연결을 끊지 않고 있는게 효율적이긴 하지만, 정말 많은 요청을 다 처리해야하므로 곤란하다.
리소스 절약을 위해 필요한 만큼 이렇게 열고 요청과 응답을 받고 닫게 된다.

서버측 코드이다.
웹소켓 객체를 wss로 받아서 on, 즉 연결이 되면 다음 콜백함수를 실행시키게 된다.

- 브라우저가 ws://localhost:3003 에 접속 시도
- 서버에서 connection 콜백 실행 → “New client connected!”
- 브라우저에서 open 콜백 실행 → “We are connected 💕”
- 브라우저가 서버에 "I can't wait for UNI LAND" 전송
- 서버의 message 콜백 실행
- 콘솔에 Client has sent us : I can't wait for UNI LAND 출력
- 다시 "I can't wait for UNI LAND Me too" 를 클라이언트로 전송
- 브라우저의 message 핸들러 실행 → 받은 데이터(I can't wait for UNI LAND Me too) 콘솔에 출력
- (연결 종료 시 close 이벤트로 로그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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