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y_6(09/26)
2주차가 시작되는 첫 날이다. 저번주 금요일에 미리 주차별 계획표가 나와 강의 목록을 보니 PyTorch에 대한 강의였다. KIST를 다니며 어느정도 PyTorch를 이용했으니 이번주는 쉽겠구나라고 생각을 하였고 이것은 크나큰 오산이었다…. PyTorch Templete부터 시작해서 처음부터 모르는것을 알려주었고 강의 3개를 들은 후 퀴즈를 가볍게 풀고 기본과제_1을 시작하였는데 부덕이의 존재를 알게되었고 난이도가 매우매우 어렵다는것을 알았다…… 내려도 내려도 끝이없는 과제… 내일 마무리를 할 예정이다.
- Day_7(09/27)
오전 데일리스크럼에서 어제 있었던 과제 얘기와 함께 오늘 목표치를 가볍게 얘기하고 조금의 잡담 후 공부를 시작하였다. 하루종일 기본과제_1을 하였음에도 다 못끝내고 새벽이 되어서야 끝냈다….
- Day_8(09/28)
오전과 오후에는 듣다만 강의를 이어서 들었으며 기본과제_2를 시작했다. 기본과제_1에 비해 문제수는 적었지만 dataset, dataloader 활용 문제였다. 원래부터 약한 부분이었는데 과제를 통해 어느정도 배울 수 있었다. 과제는 겨우 새벽에 완료!
- Day_9(09/29)
오늘은 과제를 다 끝내서 하루종일 강의를 들었으며 피어세션이 끝나고 오피스아워가 진행되었다. 기본과제에 대해 해설강의가 진행되었는데 과제양이 워낙많아 스킵을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초과되었다…. 그래도 해설덕분에 조금은 해결이 되었을지도?!
- Day_10(09/30)
강의도 다 들어서 오늘은 심화과제를 건드려보았다. 저번주 심화과제에 비해 이번주 심화과제는 비교적 너무 쉬웠다. 코드 한줄만 추가하고 그 코드만 복사만하면 풀리는,,,, 아마 코드를 보고 공부를 하라고 넣어놓은것 같은 느낌이었다. 덕분에 쉬엄쉬엄 진행했으며 오후에 있었던 스페셜피어세션! 다른 팀원의 사람들과 랜덤으로 섞여서 회의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었다. 처음엔 너무 어색했지만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금방(?) 1시간이 흘러 다시 기존의 팀원들과 피어세션을 진행하며 회고록을 작성하였다. 피어세션이 끝나고나서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하였는데 최성철 마스터님이 진행하셨다. 진짜 너무 재치있게 진행하여 시간이 가는줄 몰랐다… 우리학교에도 저런 교수님이 있었으면,,,, 이번 한 주도 알차게 마무리했다! 다음주는 연휴가 있는 주간인데 주말에 좀 쉬고 공부도 쬐끔해야지!
- 칭찬 및 반성
- 칭찬
이번주도 강의를 안 밀리고 열심히 들었다! 기본과제도 열심히 해결했으며 팀원들이 궁금한 점들을 내가 아는선에서 알려주었다!
- 반성
안다고 대충 보고 넘어갔던 부분들에 대해 팀원들이 궁금증을 품고 물어보자 대답을 할 수가 없었다… 앞으로는 꼼꼼하게 아는거라도 필기하며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번주 주말에 velog를 만들어야 했지만 나의 이 귀찮이즘 때문에 만들지 못했다.. 이번주는 진짜 꼭 만들어야지
- 앞으로의 계획
CS 공부…..
논문 읽기…
매일 최소 한문제 이상 백준 풀기(Solve.ac Level 3 시작~)
velog 매일매일 정리하기! (제발)
결국 velog 만드셨네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