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부터 말하자면 실무가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어떤 분야든 이론을 정립할 수 없는 시기(초기)가 존재하고, 그때는 실무가 먼저 급속한 발전을 이루게 됩니다. 그리고 실무가 어느 정도 발전하고 난 다음에야 실무의 실용성을 입증할 수 있는 이론이 갖춰지기 시작합니

객체에게 중요한 것은 데이터가 아니라 외부에 제공하는 행동이다.데이터는 객체가 책임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재료를 제공할 뿐이다.💡 즉, "이 객체가 수행해야 하는 책임은 무엇인가"를 결정한 후에 "이 책임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는 무엇인가"를 결정하자!❗️이때,

앞서 객체지향 코드를 얻기 위해서는 객체가 협력 안에서 수행하는 책임에 초점 맞춰야 된다고 이야기 했다.그리고 책임은 객체가 수신할 수 있는 메시지에 기반이 된다.협력은 어떤 객체(클라이언트)가 다른 객체(서버)에게 무언가를 요청할 때 시작된다협력은 클라이언트가 서버의

유연하고 재사용 가능한 설계를 만들기 위해 적용할 수 있는 의존성 관리 원칙들을 알아봅시다🤓 📌 개방-폐쇄 원칙 "소프트웨어 개체(클래스, 모듈, 함수)는 확장에 대해 열려 있어야 하고, 수정에 대해서는 닫혀 있어야 한다." ✋🏻 확장에 대해 열려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