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31일 Poko가 처음으로 사용되었다.

첨부사진은 첫 오픈날 입력된 출석 데이터이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기존의 출석 체크 프로세스에 비해서 많은 것들이 축소되었다고 생각했다.


예배와 학생들과 함께하는 모든 활동이 끝나면 선생님들은 파일 케이스의 본인의 출석지를 찾아 수기로 학생들의 출결을 체크한다.
그리고 출석 담당 선생님은 엑셀입력을 위해 출석지가 담긴 파일케이스를 가지고 집으로 귀가한다.


최종적으로 출결결과를 요약하여 담당 교역자에게 전달하면 끝!
이렇게 쓰고보니 복잡복잡하긴했지만 Poko를 통해 출결체크+출결결과 요약 전달 + 그래프를 통한 출결 현황 조회까지 한번에 가능해졌으니 후후후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서비스 개시 이후에 청소년부에서 같이 교사로 봉사하고 있는 기획자분께서 합류 의사를 주셔서 감사하게도 Hello! Poko에 기획자가 생겨버렸다!
합류의사를 주신 후에 서비스의 향상을 위해 이것저것 준비해주셨다. 제일 감동 받았던 것은 UI 디자인!
든든한 기획자가 생겼으니 다시 정신차리고 열심히 Poko를 개발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