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oid 심사중

매번 느끼지만 시행착오 중간중간 글로 정리하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하다... 나는 그냥 시작 글 끝 글 (도 쓰면 다행)
다음엔 AI한테 날 관찰하고 일지를 써보라고 시도하려고...
혼자 Google Colab으로 갖고 놀던 것을 Runpod으로 올리고 Supabase를 통해서 서비스화 해보았다. (나 혼자 쓰는 서비스)
확실히 바이브코딩을 하니 잡일에 들어가는 시간이 많이 줄어드는 것을 느꼈다.
그런데 AI 툴은 엄청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서 그 사이 커서에서 클로드로 넘어가서 찬양하다가 이제는 코덱스가 가성비도 좋고 젤 안정적이네 하고 있는 중이다. 또 다음 달엔 어찌될지 모르겠다.
서버도 널널해서 몇 가지 더 해볼까 싶은데 아이디어가 없어서 놀고 있다.
그리고 개발은 재밌어도 암튼 메타데이터 작성하고 마케팅 관련 자료 만들고 하는 것은 AI가 있어도 너어무 힘들고 귀찮다 ㅠㅠ
그리고 하는김에 그냥 멀티플랫폼으로 하자 싶어서 플러터로 했었는데, 어차피 내가 짜는 것도 아니라 굳이 멀티플랫폼 플랫폼 같은 거 필요 없지 싶다. 플러터에 종속되느라고 웹앱도 좀 애매한 부분이 더러 있다. 다음엔 그냥 네이티브로 각각 '아름답게ㅋㅋ' 짜달라하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