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코드 2주차 과정인 인스타그램 클론 코딩이 시작되었다.
벌써 금요일이라니..요즘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가는지
열심히 살고있다는 걸로 믿자.❗️
무엇인가, 심도있게 고민해본적이있는가?
왜 필요한가, 왜 그렇게 해야하나?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이있는가?
어제 그 상황을 경험했다
내가 클론한 로그인 페이지이다.
이런 하나의 페이지단이 무수히 많은 페이지와 연결고리화 되어있는것이
보통 우리가 검색하고 사용하는 웹의 세상이다.
세션에서 git & github를 되짚는 시간이후 코드에 대한 짧은
설명(코드를 어떻게짜야하는가?)을 듣고서,
' 내가 생각했던것이 맞았던거구나 '
조금 더 확실해지는 순간이었다.
다시 돌아가보자,
구글링을 통해 확인해보면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조금 더 직관적인 태그 덕분에 코드 설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는점
실제 seo 검색엔진에서도 많은 영향을 주고 웹표준 시멘틱 태그들을 썼냐 안썼냐에 따라서
노출정도도 달라진다고 한다.
익스텐션을 이용한 레이아웃 표기
여러 겹겹히 쌓여있는 레이아웃,
사실 나는 dvi를 의미없이 사용했던것같다
단순히 블록을 만들기 위한 목적
또는 css 코딩을 하기위한 (부모자식관계로 인한 css설정을 편하게?하기위한?)
부분만 생각해서 진행해왔다,
코드를 작성하고 나니까
className을 봤을때 한번에 이해가 되는가? 에 대한 생각도 들었다.
네임만 보고도 무슨변수인지, 무슨함수인지 알게 해야 하는건
지금 단계에선 매우 어렵다, 나도 매우 진지하게 작성했다
하지만 다하고나니 한번에 알수있을까? 라는 의문이..
(메스컴에서 나오는 광고보는느낌...?)
조금 더 생각해보자면,
이러한 추천 목록에는 로그인을 만들면 자동으로 저런모양의 UI 로
보이게할텐데, 그 UI를 가지고 다른 계정의 사람에게 나와 연관이 되어있거나
추천목록이라면 < div > 태그를써서 만들어야할까? < span > 이어야할까?
안에 들어가는 내용은 < p > 태그인가 < heading > 인가?
< aticle > 로 표현해서
div로 나눠줘야할까 ?
현업에서 만들때, 어느정도의 규약을 지켜야 시멘틱웹이라 할 수 있는가?
그 정의는 누가 확정해서 얘기할수 있는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가는 생각에 잠겨버렸다.
시멘틱을 애기할려면 알아야 할 내용들이 많다.
왠지 프로그래밍 세계에선, 모르면 안될것같다.
❗️오늘도 시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