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을 처음 배울때에는 터미널을 이용해서 git을 사용했지만, 회사에 들어가고 나서는 git을 sourceTree를 이용해서 사용했다. 그러다 보니 브랜치 변경을 할때 변경사항이 새로 이동한 브랜치에도 적용이 되어 있었는데 이때는 별 생각 없이 넘어갔다.
어느날 강의를 듣다가 git checkout -f 옵션을 사용하는데, 처음 보는 옵션이라 찾아보았다.
git checkout -f
- 이 옵션은 변경사항을 무시하고 브랜치로 강제이동 하는 옵션이다.
- -f는 force의 약자
- 커밋되지 않은 변경사항 모두 무시하고 덮어쓴다.
즉 변경사항이 있어서 브랜치 이동이 안될때도 강제이동을 할 수 있다.
- git clone 한 상태에서 원격브렌치의 이름을 뒤에 적어주면, 원격브랜치에서 복사해 로컬브랜치를 생성하고, 해당 브랜치로 이동한다.
- 예를들면 현재 main 브랜치인 상황이고 이때 git checkout -f admin 이라는 명령어를 입력하면,변경사항은 무시되고, 원격브랜치에서 admin을 찾아 복사한 다음 로컬브랜치에 동일하게 만들고 로컬 admin 브랜치로 이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