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를 생성하러면 먼저 이미지를 만들어야 한다. 이미지는 컨테이너를 찍어내는 '빵틀'과도 같다. 이미지는 컨테이너를 만드는 데 사용한다.
이미지는 하나만 있으면 똑같은 것을 여러 개 만들 수 있다.
이미지로만 컨테이너를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컨테이너로도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이미지 -> 컨테이너 -> 컨테이너 + ㅁ -> 새로운 이미지
도커 허브 는 공개된 컨테이너 이미지가 모여 있는곳 이다.
도커허브에는 운영체제만 들어 있는 이미지부터, 여러 가지 소프트웨어가 함께 포함된 것 까지 다양한 이미지가 제공된다.
컨테이너는 쉽게 만들 수 있다. 그러므로 컨테이너 하나를 업데이트 하면서 계속 사용하기 보다는 업데이트된 소프트웨어가 들어있는 새로운 컨테이너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렇듯 컨테이너를 만들고, 실행하고, 종료하고, 폐기한 다음 다시 컨테이너를 만드는 일련의 과정을 컨테이너의 생애주기라고 한다.
컨테이너를 만약 폐기한다면 안에 들어있던 데이터도 당연히 날라간다. 이를 방지 하기 위해서 도커가 설치된 물리적 서버(호스트)의 디스크를 마운트해 이 디스크에 데이터를 저장한다.
마운트는 디스크를 연결해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도록 한 상태
도커의 주 용도
팀원 모두에게 동일한 개발환경 제공
새로운 버전의 테스트(격리된 환경을 이용)
동일한 서버가 여러 대 필요한경우(컨테이너 밖과 독립된 성질을 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