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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원·2024년 2월 17일

오늘 조장은 맡게 되었다. 이대로는 내 성장에 진척이 더뎌질 것 같아 자리가 사람을 만들거라는 말을 바탕으로 조장을 맡게 되었다. 조장으로써 조원들을 이끌어 가려면 책임감과 지식으로 뒤쳐지면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조장일을 수행할 것이다.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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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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