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원하는 건 남도 원하기 마련이고
내가 전보다 더 나아지려 노력해도
항상 나보다 뛰어나고 잘나고 압도적인 사람은 어딘가에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을 본능적으로 느끼는 우리는
이런 상황을 일반적으로 경쟁 이라고 부릅니다
아득바득 이기려고 달려들죠
그럴 수 있어요
근데 꼭 이렇게 해야만 하나요?
때로는 이럴 때일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힘든 상황을
함께 북돋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보려는 노력들이 모여
왔을 때보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보아요
뭔 뜬구름 잡는 소리냐구요?
아 광고에요 광고
어떻습니까
정말 재미있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