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
공식 문서 효율적으로 읽기 주제의 스몰토크
솔직히 개발 쪽은 강의만 듣고 서 내가 이걸 다 알았다!
이렇게 말 하기가 정말 어렵다
지속적으로 바뀌어 가면서 발전하는 라이프 사이클을 갖고 있다
인강, 책은 지금 현재 시점에 딱 한정되어 있다
-그래서 앞으로 바뀔 내용 같은걸 반영하지 못하죠
그래서 제로초님은 항상 공식 문서를 주기적으로 읽으라고 말씀 하고 계신다
농담
출퇴근할 때 눈감고 계신 분들은 눈을 뜨고 공식 문서를 읽으면
그 출퇴근 시간에만 공식 문서 읽어도
예 훨씬 더 그 실력이 늘 거라고 뭐 농담삼아 얘기한 적도 있거든요
아 근데 사실 그렇게 읽기만 해서 막 실력이 내는 건 아니고
읽을 때도 몇가지 유의점 같은 것들을 생각하시면서 공식 문서를 읽어야 한다
예) 오늘 리액트 강좌를 하고자 공식 문서를 준비해 왔는데
보통 이거 이렇게 쭉 읽으면 솔직히 머리속에 남는거 하나도 없다
솔직한 팩트
저희가 학창시절때 주입식 교육해 가지고 뭐 국영수 이거 왜
배워야 되는지도 모르고 막 배우고 막 사탐 과탐 뭐 이런거 엄청나게 그냥
외우기만 했었잖아요
그때는 진짜 신기한게 어떻게 그럴 수 있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게 또 이제 대학생 돼서 성인 되서
막 이런거 공부하려고 그러면 눈에 하나도 안들어오고
예 동기부여도 하나도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항상 말씀 드리는게 공식
문서는 그냥 뭐 여러 번 읽어 나 그냥 쭉 읽고 일해 봤자 머리속에 남는게 하나도 없어요 왜냐하면 이거를 배워야 되는 이유를 잘 모르기 때문에
그래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려고 공식 문서를 읽을 때는
먼저 진짜 자신에게 필요로 해야 한다!`
아무리 찾아도 이게 왜 나한테 필요한지 모르겠다?
그럴 땐 필요한 이유를 만들면 된다
예) 어떤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리액트로만 들어보겠다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되니까 리액트를 배워야 되는 것
그때부터 이제 아마 공식 문서가 조금 읽히시기 시작하실 거에요
이걸 왜 배워야 되는지 모르면 그냥 이거는 그냥 글자를 예 읽는 것에서 그냥 그치는 거
예 그래서 이런 예제 코드 봐도 아 이렇구나 하고 에 돌아서면 까먹고
이렇게 될 수밖에 없지만 만들고자 하는 게 생기면
이런 코드 보면서 내 프로그램 내가 만들고자 하는 프로그램에는 이런
코드 같은것을 이렇게 적용하면 되겠구나
이런 식으로 조금 더 생각하면서
읽을 수 있게 된거죠
그래서 항상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생각하면서 읽는 것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을 해요
그냥 단순히 이렇게 글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이 코드
뭐 이런 공식 문서나 아니면 공식 문서 요즘 엄청 친절해서
막 튜토리얼 같은 것도 제공 하잖아요
공식 문서나 튜토리얼에서 제공하는 코드를 내 프로젝트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면서
이런것을
교육학 이런 데서는 능동적으로 읽기 라고 부르더라구요
단순히 이것만 있는게 아니라 이거를 내가 만들 내가 직접 코딩할 거에 실제로 적용해서
이런 이런 부분들 이렇게 코드로 나와있는 부분을
어제 프로젝트의 치환을 하는 거죠
내 프로젝트는 블로그 니까
뭐 블로그 어때 임은 제로 초 블로그 이런식으로 해야겠다
이런식으로 이 코드를 머리속에서 상상하면서
내 프로젝트에 적용을 해보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능동적으로 읽는게 매우 중요해요
공식 문서는 능동적으로 읽어 주셔야 되고
여기서 이제 리액트 공식 문서는 솔직히 많아요
내용이 많고 요즘은 이거는 라이브러리 보다는 ..
라이브러리 한데
실제로는 거의 프레임워크..?
그래서 공식 문서가 매우 방대해요
그런데 이거를 결국은 다 읽어 보셔야 되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게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시간
예 출퇴근 시간에 어차피 시간 버리는거 그냥 공식 문서 읽어 보시라고 하는게
그런 뭐 짜투리 시간 같은 때 이런 공식 문서 틈틈이 읽어보다 보면
별의별 팁들을 다 얻을 수 있어요
보통 공식 문서 아닐 있는 분들이 공식 문서를 어떤 때 접근 하냐면
구글에서 리액트 훅스 에 구글에서 뭐 이런거 에러가 나서 검색을 하다가
딱 들어가봤더니 오 공식 문서가 뜨네
이렇게 많이 공식 문서를 처음 접근하거든요
사실은 별로 좋지는 못한 행동 이에요
공식 문서를 처음부터 그냥 쫙 읽었으면
예 아까 능동적으로 읽는다는게 전제되어 있는 거에요 처음부터 능동적으로 읽었으면
아예 에러 조차 내지 않았을 텐데 공식 문서는 건너뛰고
코딩 부터 하다가 이제 에러를 만나서 그 에러 해결법
찾아보다가 공식 문서로 들어가는
순서가 반대로 바뀌었죠
이런 경우가 허다 해요
그래서 공식 문서는 양이 많지만 한번쯤은 이렇게 쭉 읽어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렇게 쭉 읽어보면
특히 요즘은 공식 문서가 친절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쓰지도 않거든요
왜냐면 프론트엔드 같은 경우는 춘추전국시대 라서 좀만 뭐
더 친절 하거나 좀만 더 와 편리 하거나 이러면 바로 사람들이 다 넘어가
버려요
그래서 공식 문서가 점점 더 자세히 말해주고
점점 더 친절해 주고 발생하는 에러들은 다 어떻게 해결하는지 알려주고
그러다 보니까 양이 많아지지만 읽으면
도움이 또 많이 되죠
안타깝게도 한글 번역이 없는 경우
한글 번역이 없더라도 에 공식 문서 읽는 것은 다 똑같아요
능동적으로 읽어 주시면 되고 요즘 크롬에서
이렇게 번역 누르면 한글로 번역 잘 되어 있거든요
사투리 남아 그냥 대화형 이런 말투 같은 경우는 번역이 잘 안되지만 공식 문서는 특징이
공식 문서기 때문에 다 맞춤법에 맞게 적어놓고
그래서 한글 번역이 매우 잘 먹힙니다 오 ㅎ
읽어 보지 뭐 추가하려면 리액트 웹 앱이 필요합니다
리액트 라우터 여쭤 후에 조금 이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다 읽히긴하네요
생성해야 하는 경우 가장 쉬운 방법은 크레이트 리액트
도구 사용하기
이런식으로 또 이거 쭉 읽어 보시면서 쭉 읽으시면서
능동적으로 이렇게 이 코드를 그냥 단순히 눈으로만 보는게 아니라
이
코드를 프로젝트에는 어떻게 적용하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능동적으로 읽어주시면 되요
여기 이런 라우트 같은것도
예제 이것만 보는게 아니라
내가 만들 프로그램에는 페이지가 뭐 10개가 있으니까
라우트 를 뭐 이렇게 10개 만들고
주소는 뭐 뭐 주소는 뭐 각각 10개의 붙이고 이렇게 해야겠다
이렇게 하시면 되는 거고 뭐 이런걸 링크 같은거 보실 때도
`나는 내비게이션 메뉴가 페이지 넘나드는 내비게이션 메뉴가 상단에
있으니까
그 상단에 링크 태그 들 이렇게 넣어주면 되겠구나`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면서 읽으시면 되요
공식 문서 읽는 방법은
순서대로 읽을 수도 있고
필요한 것만 뭐 골라서 읽을 수도 있고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만들고자 하는 프로젝트에 그 내용을 에 적용하는 상상을 같이 하면서 읽는 거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가 있다
그래서 뭐 공식 문서는 필요한 것만 읽을 수도 있는데
사실 아마 처음 배우는 경우에는 뭐가 필요하고 뭐가 필요하지 않은지 알기 힘들거예요
그래서 제가 추천드리는 것은 그냥 공식 문서는 최대한 다 읽으시고
그 다음에 뭐 튜토리얼 같은거 하나 준비해 주시고 그 튜토리얼 보다 조금
더 업그레이드된 보일러 플레이트 하고 있거든요
그것까지 이렇게 3개, (공식 문서, 튜토리얼, 보일러 플레이트) 이렇게 3개를 같이 놓고
튜토리얼이랑 보일러 플레이트 에는 코딩하면서
공식 문서 옆에서 1
옆에 다같이 나와서 참조하면서 예 능동적으로 읽으면 제일 좋은거 같아요
효율적으로 읽는게 중요한게
시간을 아낄 수 있다
한 번만 빡! 읽어도 된다는 거
- 보통 아무 생각없이 읽으면 나중에 또 읽어야 돼서 쓸데없는 시간 잡아먹으니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하셨다고 한다
공식 면서 효율적으로 있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