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상의 프록시 서버를 생각하면 된다..!
특정 객체를 사용할 때 항상 프록시 객체를 거치게 함으로써 로깅, 캐싱, 접근 제어나, 초기화 지연 등에 사용된다.
자바에서는 Reflection의 Proxy라는 객체로 이를 지원한다.
Proxy.newProxyInstance(...);
프레임워크 단에서 자주 사용되는 AOP(Aspect Oriented Programming) 또한 이 패턴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