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UI 디자인

샤이나리·2026년 2월 13일

1. UX/UI 디자인 사례.

창조는 무(無)에서 생기지 않고
기존의 것을 반복, 응용, 결합하는 과정에서 변화가 일어나며
새로운 것이 탄생한다는 말이 있다.
좋은 UX/UI 디자인을 위해서는
기존의 좋은 UX/UI 디자인 사례를 봐야한다.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2024년 5월 9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치지직은
네이버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치지직은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공간으로
아래와 같은 주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치지직 홈
홈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라이브 방송과 동영상을 탐색할 수 있다.

-실시간 채팅
함께 방송을 보고 있는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다.

-후원
좋아하는 스트리머를 응원하고 싶을 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와 함께 스트리머에게 후원할 수 있다.

1) 로고

네이버에는 정말 다양하고 많은 서비스가 있다.
이 서비스들 모두 어떤 이름이 좋을지 고민하는 과정을 거쳐 탄생하는데
치지직은 두 가지 기준을 최우선으로 정해졌다.
서비스 속성이 명확하게 드러날 것, 사용자가 이해하기 쉬운 표현일 것.

(치지직 네이밍을 바탕으로 다양하게 구상했던 아이디어 스케치)

치지직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의 후발주자이기 때문에
젊은 사용자들이 흥미를 보이며 확 이끌릴 만한 이름이 절실했다.
논쟁적이더라도 관심을 받는 게 낫다는 생각에
조금은 낯설지만 독특한 ‘치지직’이
네이버의 스트리밍 서비스 이름으로 최종 선정됐다.

2) UX/UI 디자인

치지직은 같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인 트위치가 철수하면서
출시 예정이었던 치지직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트위치의 자리를 빠르게 대체해야 한다는 미션을 받은 셈인데
그래서인지 치지직이 론칭하고
트위치와 UX/UI를 비교하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치지직의 전략은 기존 트위치 사용자를 겨냥해서 최대한 익숙함을 추구했다.
새로운 서비스라고 무조건 새로운 사용성을 제공하는 게 아니라
사용자들에게 습관으로 자리 잡아버린 UX가 무엇인지,
개성을 어디에 녹일 것인지를 고민했다.
방송 화면과 채팅 영역 같은 기본적인 화면은
다른 플랫폼과 비슷하더라도 익숙하게 가는쪽으로 선택했는데
편안함을 주는 최적의 지점을 찾아내기 위해
기획, 개발, 디자인 모두 디테일하게 구현했다.
트위치 철수 이후 대거 유입을 수용하고
시청 기록 분석과 추천 알고리즘 강화 등
고화질 송출을 안정화했다는 평가도 확인된다.

2. UX/UI 디자인 사례를 작성하며.

나는 평소에 라이브 스트리밍을 보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치지직이라는 플랫폼을 예시로 들어 글을 작성하니 훨씬 재미있었다.
아무래도 내가 좋아하는 분야고
이 분야와 연계해서 UX/UI 디자인 사례를 조사해서 작성하니
부담도 덜 되고 스트레스도 적었다.
또, 글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보여지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이 작성한 글의 맥락이나 구성 등을 참고하면서
가독성은 좋은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분명한지
더 신경쓰면서 작성한 것 같다.

(출처)
https://fficial.naver.com/contentDetail/80
https://fficial.naver.com/contentDetail/76
https://www.twitch.tv/?lang=ko
https://chzz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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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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