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에서 세미나를 할 때, c언어 세미나가 끝난 후에는 LabVIEW를 공부했다.
c언어는 평소에도 많이 들어본 단어였는데 LabVIEW는 처음 들어본거라 걱정이 되게 많이 됐었다.LabVIEW 세미나를 하며, 내가 구현했던 것들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려한다.
사실 처음 LabVIEW를 접했을 때 되게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LabVIEW 기본 개념서를 일주일만에 공부해야한다는 것에 대해 약간의 부담감이 있었다.
어찌저찌 LabVIEW의 기본적인 동작에 대해 공부를 끝내고 난 후 처음으로 만들어보게 된 것은 사칙연산 계산기였다.
🍀프런트패널 조건
- 입력X, 입력Y : DBL형, 초기값 0
- 덧셈, 뺼셈, 곱셈, 나눗셈 : 불리언, 초기값 F
- 종료 : 불리언
- 계산 결과 : 문자열 인디케이터, 초기값 빈문자열
🍀블록 다이어그램 조건
- 두 개의 피연산자를 입력한 후, 4개의 연산자 중 하나를 누르면 계산 결과가 뜸
- 종료버튼을 누르면 피연산자 값이 0이 되고, 계산 결과가 지워지면서 실행 종료

내가 구현한 프런트 패널의 모습은 위의 사진과 같다.
덧셈![]() | 뺄셈![]() | 곱셈![]() |
|---|---|---|
나눗셈![]() | 종료![]() |
while 루프 내에 이벤트 구조를 넣어 만들어주었다.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종료 버튼의 값이 변경될 때 이벤트 구조의 내에 있는 것들이 실행되게 해주었다.
이벤트 구조 내에는 케이스 구조를 넣고, 참인 경우에 각각 계산이 실행되게 해두었다.
케이스 구조 내에 있는 부분은 단순 계산 부분이다.
블록 다이어그램 부분을 보면, LabVIEW에 대해 이해도가 없더라도 직관적으로 어떤 느낌으로 동작하는지 알 수 있다.
개념 공부를 하고 바로 구현해본건데, 생각보다 쉽게 구현할 수 있어서 놀랬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