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주간 팀원들과 만든 웹페이지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피드백 - 웹페이지가 낭만있어서 좋았다.
실력이 달라서 업무분담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은 어떻게 처리했냐 -> 각자 자기 역량으로 팀 소개 웹페이지를 만들고 어떤게 가장 괜찮을지 미니 공모전처럼 평가해서 하나 골랐다.
하나고르고도 실력편차는 있었을텐데 어떻게 했냐 -> 실력떨어지는 사람은 사실상 참여못했고 잘하시는 분들 만든걸 보고 이렇게 할수있구나 알아가는 식으로 했다.
개인단위로 업무를 주지않고 한 기능을 여러명에서 하게되면 못하는사람은 도태되지않고 잘하는 사람은 알려주는걸로 실력을 늘릴 수 있다.
KPT회고
-Keep Problem Try의 약자. 각자 K와P를 작성 후 팀원들과 이것을 공유하고 그 이후 T를 작성해 공유함으로써 이번 프로젝트에 관해 회고하고 다음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P를 줄이기 위해 사용되는 회고법.
내 생각에 이번 1주차 팀 웹페이지 만들기 프로젝트는 처음에 각자 웹페이지를 만들고 모두가 만든 웹페이지를 보면서 가장 잘 만든 사람 거를 투표해 그걸 베이스로 진행했던 것은 좋았던 방법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후에 기능을 구현하는 것 또한 앞과 같은 방식으로 시간을 주고 그 시간까지 제일 완성도 높은 것으로 하는 방식은 좋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기능 구현에도 해당 방식을 사용하면 비교적으로 실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잘하니까 그 사람이 대신 해주겠지'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게 되고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면 결과적으로 작업에 대한 집중도가 떨어지게 되고, 그럼 결국 혼자 일을 하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해결방안 : 처음과 같은 방식을 하되 기능 구현면에서는 인원을 분할하던지, 먼저 기능을 완성한 사람이 어떤식으로 완성했는지 공유하고 여기서 보완할 점을 서로 토론하는 식으로 한다면 다른 방식으로 하거나 아직 덜 완성한 사람들은 '저런 방법으로도 가능하구나'하고 생각할 수 있고 서로간의 정보 공유도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상 이번주는 튜토리얼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한다.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으로 JavaScript를 배우는 시간이 시작되는데 무지에서 오는 두려움도 있지만 나름 한편으로는 설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