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SharedPreferences 대신 데이터 스토어를 쓴다
SharedPreferences의 경우 파일을 열어보면 바로 저장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암호화를 하면 내용을 보호할 수 있다.
자동로그인 기능을 위한 유저 토큰을 저장할 때에는 SharedPreferences에 보관하고
여러개의 데이터를 많이 쌓을 때에는 로컬 db에 보관
캐싱할 대상이 자주 바뀌는 데이터라면 오히려 캐싱을 하지 말아야 함
NestedScrollView까지 쓸 필요는 없고
RecyclerView 안에 RecyclerView를 넣을 수 있다.
메인 액티비티의 뷰모델이 프래그먼트를 바꾸는 함수를 만들어주고
액티비티에서 프래그먼트 정보가 바뀌는 부분을 옵저빙해주면
굳이 프래그먼트에서 프래그먼트 교체를 구현할 필요 없이 옵저빙 값만 바꿔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