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들?
기존에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했었는데
이번에 어찌저찌 기회가 되어서 이리로 넘어오게 되었다.
아마 나 혼자 보는 블로그가 될 것 같다.
흠 뭐부터 이야기하는게 좋을까?
일단 간단한 내 소개부터 하자면,
26세 백앤드 개발자를 지향하고 있는 쉬었음 청년이다.
졸업한지는 대략 3개월차가 되고 있다.
아직 쉬었음 청년이라고 하기엔 애매한가 싶긴 한데 부모님은 나에게 숨고르기 청년이라는 별명을 벌써 붙여주셨기 때문에 당당하게 쉬었음 청년이라고 이야기하겠다.
요즘은 기존에 했던 프로젝트 리팩토링을 진행중이다.
기존에 했던 프로젝트가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고,
시간적으로 압박을 좀 많이 받았던 프로젝트라 여차저차 수정을 좀 해 나아가고 있다.
리팩토링 진행사항을 앞으로 이 곳에 쓰면서 다시 한 번 복습할 CS도 이 곳에 정리하고자 한다.
원래는 글 쓸 때 이렇게 짜임새 없이 무지성을 쓰진 않는데 첫 글이고 좀 자유롭게 쓸 글이다보니 이래저래 되어버린 느낌이다.
일단 이번 글은 여기서 마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