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부스트캠프 모집공고를 봤을 때 가장 흥미를 끈 문구는 '인공지능 시대의 서비스 개발자' 였습니다. 인공지능으로 인해 진로에 대해 고민이 있던 저에게 네이버 부스트캠프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모집 분야에서 웹 풀스택에서 프로그래밍 언어로 JavaScript를 사용하는 것이 맞을 까 싶었지만 여러 후기와 네이버 부스트 캠프 OT를 통해서 JavaScript를 접하지 않더라도 미션을 통해서 준비할 수 있겠다고 생각을 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베이직 과정은 평일 오전 10시에 미션을 주고, 이를 해결에서 gist 제출 후 피어 피드백과 수료자의 접근법을 보면서 미션을 바라보는 여러 관점을 확인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미션을 해결하는데 있어서 기초 학습 내용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닌, 직접 학습하고 해결해야 한다는 점에서 이때까지 했던 과제와 가장 큰 다른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학습 과정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같은 미션을 가지고 여러 사람의 접근 관점과 방식을 많이 접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룹에서 약 100명의 미션 접근 방법과 수료자의 접근법까지 여러 관점을 보면서 성장하는 점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미션을 미루지 않기
베이직 과정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방법으로 미루게 되면 미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질이 많이 떨어 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미루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학습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러 미션 관점 많이 접하기
제가 JavaScript를 적응하는데 가장 많은 도움을 준 방법입니다. 여러 관점을 보고 모르는 것은 학습하면서 정리한 것이 코딩테스트 준비에도 가장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장 많이 성장한 점은 여러 사람의 관점을 보면서 나의 것으로 만드는 능력과 여러 미션의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는 과정을 통한 문제 해결력 같습니다. 노력의 결과로 챌린지에 합격하면서, 성장한 것과 더불어 커뮤니케이션을 좀 더 성장시켜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